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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월간 채널 시청 분석

  • 작성자 사진: 아이지에이웍스
    아이지에이웍스
  • 3시간 전
  • 3분 분량

안녕하세요, TV INDEX입니다.

2026년 2월의 TV 시청 데이터는 '동계 올림픽 독점 중계'라는 대형 스포츠 이벤트가 가장 큰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실제로 이번 올림픽을 독점 중계한 JTBC 계열 채널에서 가장 많은 시청자 수 유입과 시청 체류 시간(1인당 시청시간)의 상승이 나타났는데요! 2월 채널 시청 데이터에서는 JTBC 외에도 특히 '스포츠 중계'라는 콘텐츠가 가장 큰 변수로 작용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월간 채널 시청 분석 리포트는 IPTV 3사의 1,800만 셋톱박스 기반 시청 데이터를 활용해, 월별 채널 시청 성과를 시청자 수(도달)와 1인당 시청시간(체류) 두 관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달에는 올림픽 효과가 반영된 시청 구도의 변화와 함께, 장르별로 어떤 채널이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았는지 살펴보았습니다.


📌 Summary

  • JTBC는 동계 올림픽 독점 중계 효과로 시청자 수가 73만 명 증가하고, 1인당 시청시간은 198분 증가하며 각각 5위, 2위로 올라섰습니다.

  • TV CHOSUN은 <미스트롯 4>의 결승이 다가오면서 시청자 관심이 최고조에 달해 1인당 시청시간 순위가 3계단 상승했습니다.

  • tvN STORY는 '뉴어덜트' 타겟 전략이 적중하며 1인당 시청시간 순위가 7계단 급상승하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 한국경제TV는 코스피 6000 돌파 등 주식시장 정보 수요 폭증으로 시청자 수 및 시청시간 순위가 전반적으로 상승했습니다.


👉 도달 규모와 체류 시간의 관점에서 본 2월 채널 시청 성과, 지금 리포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주요 분석 지표


  • 시청자 수 : 해당 채널을 시청한 셋톱박스 수 (중복제거)

  • 1인당 시청시간 : 셋톱박스 1대 기준 평균 시청시간



  1. 2월 월간 시청 TOP 10 채널


2월 '시청자 수' 및 '시청시간'의 상위권에는 JTBC의 상승이 나타났습니다. 동계 올림픽 독점 중계의 영향으로 시청자수가 전월 대비 73만명 증가하며 tvN을 넘어 전체 5위를 기록했습니다.


체류시간 측면에서는 더욱 역동적인 변화가 나타났는데요.JTBC의 1인당 시청시간은 전월 대비 198분 증가한 541분으로, 전체 채널 중 2위까지 올라섰습니다. KBS1은 도달(2,554만 명)과 체류(689분)으로 전체에서 1위 자리를 공고히 지켰습니다.



  1. 채널 장르별 상위 채널 시청 구도


1) 지상파/종편 채널


지상파 및 종편 채널에서는 대형 이벤트와 킬러 예능 콘텐츠가 체류 성과를 견인했습니다. JTBC는 올림픽 중계로 1인당 시청시간이 3계단 상승했으나, 시청자 수 순위 구도에는 큰 변동을 가져오지 못했습니다. TV CHOSUN은 <미스트롯 4>의 결승이 다가오며 1인 시청시간이 3계단 상승하며 강력한 시청 몰입도를 입증했습니다.





2) 드라마/예능 채널


tvN은 시청자 수와 1인당 시청시간 모두 2위 채널과 격차를 벌리며 장르 내 1위 자리를 굳건히 수성했습니다. 주목할 채널은 tvN STORY였는데요. <내 새끼의 연애 2>, <이호선 상담소>등 4060 '뉴어덜트' 타겟 전략이 주효하여 1인당 시청시간 순위가 전월 대비 7계단 급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3) 보도/경제 채널


보도 채널 장르에서 연합뉴스TV와 YTN은 전월 대비 시청자 수와 시청 체류 시간이 모두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장르 내 최상위 순위를 유지했습니다. 경제 장르 채널에서는 코스피 6000 돌파 등 역대급 증시 호황으로 인해 정보 수요가 폭증하며, 한국경제TV의 시청자 수가 1단계 및 시청시간 순위가 무려 9단계 상승하는 모습이 확인되었습니다.




4) 스포츠 채널


스포츠 장르에서는 중계권 확보 여부에 따라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JTBC GOLF&SPORTS는 올림픽 독점 중계 효과로 시청자 수 2위, 1인당 시청시간 1위로 올라섰습니다. SBS Sports 역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대한 기대감과 관련 사전 콘텐츠 편성으로 1인당 시청시간 순위가 9계단 상승하며 스포츠 팬들의 높은 몰입을 이끌어냈습니다.




  1. 시청자 수 급상승 채널


2월에는 스포츠 이벤트 관련 채널들의 도달 확대가 두드러졌습니다. JTBC 계열 채널(JTBC, JTBC GOLF & SPORTS)은 동계 올림픽 독점 중계로 가장 많은 신규 유입 발생했으며, K리그 및 WBC 개막, PGA 및 LPGA 개막에 대한 관심 증가로 ENA SPORTS, SPOTV, SBS Sports 등 스포츠 채널 전반의 도달 규모가 전월 대비 확대되었습니다.




  1. 1인당 시청시간 급상승 TOP5


체류 시간 급상승 채널 역시 올림픽과 스포츠 중계 콘텐츠가 주도했습니다. JTBC(+198분)와 JTBC GOLF&SPORTS(+127분)가 압도적인 상승폭을 기록하며 급상승 1,2위에 올랐습니다. 또한 PGA 및 LPGA 투어 생중계의 영향으로 SPOTV Golf&Health(+56분)의 시청 시간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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