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Insight
아이지에이웍스만의 인사이트 넘치는 아티클을 만나보세요.


저가 커피가 만든 습관이 시장을 바꿨습니다.
📌 Part 2 핵심 요약 저가 고객은 월 2.6회, 프리미엄은 1.6회 방문. 63% 더 자주 오고, 낮은 단가를 잦은 방문으로 메꿈. 오전 6~8시만 프리미엄 우세. 점심 이후 모든 시간대는 저가가 압도. 저가는 남성 비율이 높고 20대와 50대가 강함. 프리미엄은 여성과 30대 중심. 컴포즈 고객의 36%가 메가도 함께 이용. 메가커피가 저가 생태계의 허브 역할. 이 리포트에 사용된 카드결제 데이터는 모바일인덱스 소비인덱스를 통해 모두 확인 가능합니다. Part 2에서는 "어떻게" 이겼는지를 봅니다 Part 1에서 저가 커피가 "얼마나" 커졌는지를 확인했습니다. 5년 7개월간 363억원에서 1,916억원으로 428% 성장했고, 메가커피가 50.5%로 절반을 차지하며, 프리미엄과는 1회 결제금액(4천원대 vs 1만원대)부터 다른 "다른 시장"이라는 것까지 봤습니다. 그런데 "싸니까 잘 팔린다"만으로는 설명이 안 됩니다. 싼 커피는 예전에도 있

모바일인덱스
6분 분량


저가 커피 브랜드의 성장을 만든 건 1인당 결제금액? 월 방문횟수?
📌 Part 1 핵심 요약 저가 커피 5사 월 결제금액이 363억원에서 1,916억원으로 5.3배 성장. 메가커피가 50.5%로 단독 1위. 컴포즈(25.7%), 빽다방(12.6%)이 뒤를 잇는 2강 3약 구도. 저가는 4,000~5,000원대, 프리미엄은 1만원대. 1회 결제금액부터 달라 "다른 시장"으로 봐야 함. 저가도 프리미엄도 아닌 중간 가격대 이디야가 3년간 결제액 -31.5%로 가장 큰 타격. 이 리포트에 사용된 카드결제 데이터는 모바일인덱스 소비인덱스를 통해 모두 확인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모바일인덱스입니다. 바쁜 현대인에게 커피는 더 이상 사치품이 아닙니다. 아침을 여는 습관이고, 오후에 잠깐 쉬어 가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최근 5년간 한국 커피 시장에는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저가 커피 브랜드가 빠르게 커진 것입니다. 메가MGC커피, 컴포즈커피, 빽다방, 매머드커피랩, 더벤티. 이 다섯 브랜드의 월 결제금액 합계는 2021

모바일인덱스
4분 분량


26년 8월 인기 모바일 게임 순위
2026년 7월 모바일 게임 시장은 여름방학 효과와 함께 캐주얼·샌드박스 장르의 강세가 이어졌습니다. 'Roblox' 가 254만 명으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고, '블록 블라스트' 는 189만 명으로 2위를 유지했습니다. '

모바일인덱스
1분 분량


26년 8월 인기 모바일 앱 순위
2026년 7월 한 달간 사용자 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앱 TOP5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월간 사용자가 어떤 이유로 얼마나 상승했는지 확인해 보세요.

모바일인덱스
2분 분량


트립닷컴은 사용자 수 17.8배 격차를 어떻게 이겨냈을까?
본 콘텐츠는 아웃스탠딩에서 작성된 기사로, 원문은 유료 회원 전용입니다. 이번 콘텐츠는 모바일인덱스에서만 무료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국내 여행 앱 1위가 처음으로 바뀌었습니다. 트립닷컴 약 478만명, NOL(구 야놀자) 약 452만명, 여기어때 약 381만명. *2026년 6월 MAU 기준. 2021년 3월 이후 최초로 트립닷컴의 MAU가 두 국내 대표 여행 플랫폼을 모두 넘어섰습니다. 과거와 비교하면 변화의 폭은 더 큽니다. 2021년 6월, 트립닷컴의 월간 이용자는 약 19만 5000명이었는데요. 당시 야놀자의 월간 이용자는 약 348만명이었고 두 앱의 격차는 18배에 달했습니다. 하지만 5년 뒤, 트립닷컴의 월간 이용자는 약 24.5배 늘었고 야놀자와 여기어때를 동시에 앞질렀습니다. 18배 뒤처졌던 앱이 5년 만에 여행 앱 1위로 올라선 겁니다. 이번 순위 변화는 단순히 최근 한 달에만 나타난 변화는 아닙니다. 오랫동안 국내 여행 앱

모바일인덱스
13분 분량
![[네이버 vs 티맵 vs 카카오] 운전자의 앱 티맵에, 맛집 유저가 늘고 있습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4c8897_a13aa94cd9424d9a8cdff18a21a4accc~mv2.png/v1/fill/w_44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4c8897_a13aa94cd9424d9a8cdff18a21a4accc~mv2.webp)
![[네이버 vs 티맵 vs 카카오] 운전자의 앱 티맵에, 맛집 유저가 늘고 있습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4c8897_a13aa94cd9424d9a8cdff18a21a4accc~mv2.png/v1/fill/w_473,h_267,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4c8897_a13aa94cd9424d9a8cdff18a21a4accc~mv2.webp)
[네이버 vs 티맵 vs 카카오] 운전자의 앱 티맵에, 맛집 유저가 늘고 있습니다
티맵 유저의 85.7%, 카카오맵 유저의 88.4%가 다른 지도앱을 동시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구조는 왜 위험할까요? 유저가 여러 앱을 넘나들수록, 각 앱은 유저를 자기 앱 안에 붙잡아두기 어렵습니다. 맛집을 검색할 땐 이 앱, 내비를 켤 땐 저 앱, 택시를 부를 땐 또 다른 앱으로 넘어가면 어느 앱도 유저의 시간을 온전히 가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3사는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네이버지도는 내비를 고도화하고, 티맵은 장소 탐색 기능을 확장하고, 카카오맵은 카카오톡·카카오T와의 접점을 넓혔습니다. 유저의 이동 여정 전체를 자기 생태계 안에 가두려는 크로스오버*가 본격화된 겁니다. *크로스오버(crossover): 자기 본래의 영역을 넘어 다른 영역까지 진출하는 것 목차 1. 데이터로 굳어진 3사 3색의 고유 영토 2. 크로스오버, 서로의 영역을 넘기 시작한 3사 3. 그들이 꿈꾸는 종착지: 생활 밀착형 슈퍼앱 데이터로 굳어진 3사

아이지에이웍스
6분 분량


2026 북중미 월드컵 TV 데이터 분석 - 2,000만이 함께한 2026 월드컵
📌 SUMMARY 승패와 무관하게 매 경기 본방송에서 1,000만 이상 시청자가 결집 TV에서 모바일까지 월드컵 채널이 확장되며 도달이 합산 약 2,000만 이상으로 추정 접전 속에 골이 터질 때 마다 시청자가 집중되는 양상 신설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의 광고에서 하프타임 광고 대비 +20%, +16% 광고 효과 상승 📊 데이터 기준 분석 채널: KBS∙JTBC∙네이버 치지직(모바일) 분석 타깃: 유료방송 STB∙전국 안녕하세요, TV INDEX입니다. 2026년 6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가 시작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체코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지만, 멕시코전과 남아공전에서 패하면서 월드컵 여정을 마무리하게 됐습니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월드컵에서 나타난 TV 시청 데이터를 1,800만 셋톱박스 실측 데이터로 확인했습니다. 월드컵 중계 콘텐츠는 얼만큼 시청자에게 도달했고, 분단위 시청자 수 추이는 어떻게 나타났는지, 그리고 신설

아이지에이웍스
3분 분량


네이버 지도는 사람을 모으고 티맵은 시간을 붙잡는다.
본 콘텐츠는 아웃스탠딩에서 작성된 기사로, 원문은 유료 회원 전용입니다. 이번 콘텐츠는 모바일인덱스에서 하루 먼저 무료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900만명, 43분, 29만건 네이버지도는 하루 약 900만명이 쓰는 이용자 규모가 가장 큰 지도앱입니다. 티맵은 이용자 한 명이 하루 평균 43분 머무는 가장 오래 켜져 있는 지도앱이고요. 카카오맵은 월 신규 설치 수가 약 29만건으로 새 이용자 유입이 가장 많은 지도앱이었습니다. 같은 지도앱이지만 이렇게 세 앱이 가진 자산은 달랐습니다. 네이버지도는 사람을 모으고요. 티맵은 시간을 붙잡습니다. 카카오맵은 이동 접점을 넓힙니다. 우리는 이제 길을 찾을 때만 지도앱을 켜지 않습니다. 약속 장소를 정할 때, 처음 가는 장소의 맛집을 찾을 때, 주유소를 찾을 때, 병원을 검색할 때도 자연스럽게 지도앱을 열죠. 지도앱은 이제 목적지로 가는 길을 알려주는 앱에서 목적지를 고르기 전

모바일인덱스
13분 분량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