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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앱이 하나만 잘하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 3사의 크로스오버 전략 분석
티맵 유저의 85.7%, 카카오맵 유저의 88.4%가 다른 지도앱을 동시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구조는 왜 위험할까요? 유저가 여러 앱을 넘나들수록, 각 앱은 유저를 자기 앱 안에 붙잡아두기 어렵습니다. 맛집을 검색할 땐 이 앱, 내비를 켤 땐 저 앱, 택시를 부를 땐 또 다른 앱으로 넘어가면 어느 앱도 유저의 시간을 온전히 가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3사는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네이버지도는 내비를 고도화하고, 티맵은 장소 탐색 기능을 확장하고, 카카오맵은 카카오톡·카카오T와의 접점을 넓혔습니다. 유저의 이동 여정 전체를 자기 생태계 안에 가두려는 크로스오버*가 본격화된 겁니다. *크로스오버(crossover): 자기 본래의 영역을 넘어 다른 영역까지 진출하는 것 목차 1. 데이터로 굳어진 3사 3색의 고유 영토 2. 크로스오버, 서로의 영역을 넘기 시작한 3사 3. 그들이 꿈꾸는 종착지: 생활 밀착형 슈퍼앱 데이터로 굳어진 3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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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도는 사람을 모으고 티맵은 시간을 붙잡는다.
본 콘텐츠는 아웃스탠딩에서 작성된 기사로, 원문은 유료 회원 전용입니다. 이번 콘텐츠는 모바일인덱스에서 하루 먼저 무료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900만명, 43분, 29만건 네이버지도는 하루 약 900만명이 쓰는 이용자 규모가 가장 큰 지도앱입니다. 티맵은 이용자 한 명이 하루 평균 43분 머무는 가장 오래 켜져 있는 지도앱이고요. 카카오맵은 월 신규 설치 수가 약 29만건으로 새 이용자 유입이 가장 많은 지도앱이었습니다. 같은 지도앱이지만 이렇게 세 앱이 가진 자산은 달랐습니다. 네이버지도는 사람을 모으고요. 티맵은 시간을 붙잡습니다. 카카오맵은 이동 접점을 넓힙니다. 우리는 이제 길을 찾을 때만 지도앱을 켜지 않습니다. 약속 장소를 정할 때, 처음 가는 장소의 맛집을 찾을 때, 주유소를 찾을 때, 병원을 검색할 때도 자연스럽게 지도앱을 열죠. 지도앱은 이제 목적지로 가는 길을 알려주는 앱에서 목적지를 고르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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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인기 모바일 앱 순위
안녕하세요, 모바일인덱스 INSIGHT입니다. 26년 4월에는 과연 어떤 모바일 앱들이 인기를 끌었을까요? 모바일인덱스 INSIGHT 데이터를 통해 확인해 보겠습니다. *해당 리포트는 26년 4월 데이터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1. 월간 사용자 급상승 앱 TOP10 2026년 3월 한 달간 사용자 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앱 TOP5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월간 사용자가 어떤 이유로 얼마나 상승했는지 확인해 보세요. 1위: 하나원큐 (+67만 명, +36%) 하나은행의 통합 금융 앱 하나원큐가 전월에 이어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상승세 지속. 신규 설치 88만 건과 함께 사용자 유입이 꾸준히 이어지는 모습 2위: Claude by Anthropic (+41만 명, +68%) 생성형 AI 시장의 경쟁 심화 속에서 Claude가 두드러진 성장세를 기록. 한 달간 41만 명의 사용자가 새롭게 유입되며 국내 AI 앱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부상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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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맵 유저의 85.7%, 카카오맵 유저의 88.4%가 다른 지도앱을 동시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구조는 왜 위험할까요? 유저가 여러 앱을 넘나들수록, 각 앱은 유저를 자기 앱 안에 붙잡아두기 어렵습니다. 맛집을 검색할 땐 이 앱, 내비를 켤 땐 저 앱, 택시를 부를 땐 또 다른 앱으로 넘어가면 어느 앱도 유저의 시간을 온전히 가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3사는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네이버지도는 내비를 고도화하고, 티맵은 장소 탐색 기능을 확장하고, 카카오맵은 카카오톡·카카오T와의 접점을 넓혔습니다. 유저의 이동 여정 전체를 자기 생태계 안에 가두려는 크로스오버*가 본격화된 겁니다. *크로스오버(crossover): 자기 본래의 영역을 넘어 다른 영역까지 진출하는 것 목차 1. 데이터로 굳어진 3사 3색의 고유 영토 2. 크로스오버, 서로의 영역을 넘기 시작한 3사 3. 그들이 꿈꾸는 종착지: 생활 밀착형 슈퍼앱 데이터로 굳어진 3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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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TV 데이터 분석 - 2,000만이 함께한 2026 월드컵
📌 SUMMARY 승패와 무관하게 매 경기 본방송에서 1,000만 이상 시청자가 결집 TV에서 모바일까지 월드컵 채널이 확장되며 도달이 합산 약 2,000만 이상으로 추정 접전 속에 골이 터질 때 마다 시청자가 집중되는 양상 신설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의 광고에서 하프타임 광고 대비 +20%, +16% 광고 효과 상승 📊 데이터 기준 분석 채널: KBS∙JTBC∙네이버 치지직(모바일) 분석 타깃: 유료방송 STB∙전국 안녕하세요, TV INDEX입니다. 2026년 6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가 시작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체코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지만, 멕시코전과 남아공전에서 패하면서 월드컵 여정을 마무리하게 됐습니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월드컵에서 나타난 TV 시청 데이터를 1,800만 셋톱박스 실측 데이터로 확인했습니다. 월드컵 중계 콘텐츠는 얼만큼 시청자에게 도달했고, 분단위 시청자 수 추이는 어떻게 나타났는지, 그리고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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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도는 사람을 모으고 티맵은 시간을 붙잡는다.
본 콘텐츠는 아웃스탠딩에서 작성된 기사로, 원문은 유료 회원 전용입니다. 이번 콘텐츠는 모바일인덱스에서 하루 먼저 무료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900만명, 43분, 29만건 네이버지도는 하루 약 900만명이 쓰는 이용자 규모가 가장 큰 지도앱입니다. 티맵은 이용자 한 명이 하루 평균 43분 머무는 가장 오래 켜져 있는 지도앱이고요. 카카오맵은 월 신규 설치 수가 약 29만건으로 새 이용자 유입이 가장 많은 지도앱이었습니다. 같은 지도앱이지만 이렇게 세 앱이 가진 자산은 달랐습니다. 네이버지도는 사람을 모으고요. 티맵은 시간을 붙잡습니다. 카카오맵은 이동 접점을 넓힙니다. 우리는 이제 길을 찾을 때만 지도앱을 켜지 않습니다. 약속 장소를 정할 때, 처음 가는 장소의 맛집을 찾을 때, 주유소를 찾을 때, 병원을 검색할 때도 자연스럽게 지도앱을 열죠. 지도앱은 이제 목적지로 가는 길을 알려주는 앱에서 목적지를 고르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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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장르 별 데모그래픽 분석: 20-40대가 가장 많이 시청하는 채널은?
📌 SUMMARY 같은 장르 안에서도 채널의 특성과 편성에 따라 시청 세대의 분포가 다르게 나타남 스포츠는 야구 중계 채널이 20-40대, 골프·당구 채널이 50-60대로 나뉨 예능·드라마, 영화, 보도/경제까지 네 장르 모두 채널의 콘텐츠 편성에 따라 다른 양상을 보임 📊 데이터 기준 분석: TV INDEX · 전국 개인 · 2026년 5월 월간 대상: 20-60대 · 장르별 시청자 수 상위 10개 채널 지표: 시청자 연령 비율 특정 세대가 가장 많이 보는 채널, 기존 시청률로 답하기 어려운 이유 안녕하세요, TV INDEX입니다. "20대가 가장 많이 보는 채널은 어디일까?" 이 질문에 자신있게 답하기는 의외로 어렵습니다. 현재 방송 업계에서 매일 접하는 '시청률'은 약 4,000가구・1만 명 규모의 작은 패널에 대한 조사로 산출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작은 표본을 통한 추정은 시청률을 세대 별로 나눠서 분석할 때 문제가 더 크게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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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0%대 채널? 실제 시청자는 987만 명
안녕하세요, TV INDEX입니다. "OO채널의 이번 달 시청률은 0.01%입니다." 이 숫자를 보는 순간, 대부분 같은 생각을 합니다. 시청률이 어떻게 계산되는지 알지 못하면, 0.01%라는 수치를 보면 "거의 아무도 보지 않는 채널"로 읽히기 마련입니다. 시청률은 현재 채널의 가치를 평가하는 사실상 유일한 지표로 활용되고 있지만, 정작 이 숫자가 '실제로 몇 명이 보고 있는가'를 알려주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시청률 0%대 채널은 정말 아무도 안 보는 채널일까요? TV INDEX 1,800만 셋톱박스 데이터로 확인해봤습니다. 📌 SUMMARY 시청률 0.081% 채널의 시청자 수는 987만 — CNTV의 2026년 4월 기준 시청률은 0.081%이지만, 한 달 동안 실제로 채널을 본 시청자는 987만 명 시청률 0.052% 채널 시청자가 한 달에 채널을 보는 시간은 8시간 이상 — 한국경제TV 시청자의 1인당 월간 시청시간은 498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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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라면 놓칠 수 없는 KBO 10개 구단 별 팬 데이터
트렌디한 두산 팬은 '헬스/요가 제품'을, 큰손 롯데 팬은 '명품 잡화'를, 먹방에 진심인 삼성·SSG 팬은 '식음료'를 장바구니에 담으며 구단별로 뚜렷한 구매 시그널을 보이는 등 아이지에이웍스 데이터로 살펴 본 KBO 10개 구단 별 팬 데이터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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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플랫폼 5년 간 시장 변화 분석: 이제 사용자는 모바일 게임 대신 AI 캐릭터와 채팅한다
본 콘텐츠는 아웃스탠딩에서 작성된 기사, 원문은 유료 회원 전용입니다. 이번 콘텐츠는 모바일인덱스에서 하루 먼저 무료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 5년 간, 사람들이 모바일에서 시간을 쓰는 방식이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책을 읽던 눈은 숏폼 콘텐츠로 향했고, 게임에 쏟던 열정은 캐릭터와의 대화로 넘어갔습니다. 이런 변화는 시장의 성장과 맞물려 나타났습니다.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가장 많은 시간을 가져간 서비스는 단연 유튜브였습니다. 유튜브는 이제 단일 앱을 넘어, 엔터테인먼트 앱의 기본값이자 가장 큰 플랫폼이 됐는데요. 2026년 3월 기준 전체 엔터테인먼트 앱 사용시간의 49.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영상이 사용자의 시간을 빠르게 가져가는 사이 다른 영역의 흐름은 엇갈렸는데요. 엔터 시장 전통 강자였던 게임은 신규 유입과 사용시간 모두 정체되는 흐름을 보였고요. 그 사이 AI 채팅이라는 새로운 인터랙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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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모바일 쇼핑 앱 시장 분석
이 리포트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 ✅ 쇼핑 업종 MAU가 역대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에도 쿠팡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사용자가 왜 떠나지 못하는지 짚어봅니다. ✅ C커머스의 기세가 한풀 꺾였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는지 설치, 이탈 데이터로 살펴봅니다. ✅ 네이버플러스 스토어가 쿠팡의 독주에 균열을 내고 있습니다. 그 균열이 진짜인지 데이터로 짚어봅니다. 4,278만 명 — 역대 최고, 계속 늘고 있다 2026년 3월 기준 쇼핑 업종 전체 MAU는 4,278만 명, 역대 최고치입니다. 가파르진 않지만 매달 완만하게 오르고 있습니다. 이미 국민 대다수가 모바일 쇼핑을 쓰는데도 신규 사용자가 꾸준히 들어오고 있다는 뜻입니다. 월별 흐름에는 계절성이 뚜렷합니다. 2025년 10~12월 연말 쇼핑 시즌에 4,100만 명을 넘기며 정점을 찍었고, 2026년 1~2월 비수기에 잠시 주춤하다 3월에 다시 올라섰습니다. 사용시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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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라면 놓칠 수 없는 BTS 광화문 공연이 남긴 135만 개 데이터
3월 21일 토요일 광화문에서는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 공연이 열렸습니다. BTS를 보기 위해 전 세계 아미(ARMY)들이 한국에 방문했고, 공연 당일 광화문 일대에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아이지에이웍스의 GPS 데이터를 살펴보니 광화문 반경 1km²에는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약 16만 명*이 다녀갔고, 넷플릭스를 통해 공연을 시청한 사람은 약 118만 명이었습니다. ‘BTS’라는 브랜드 하나로 약 135만 명의 고관여 소비자가 모인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마케터의 시각에서는 놓칠 수 없는 흥미로운 포인트입니다. 특정 이벤트에 반응하는 유저들은 그렇지 않은 일반 소비자와는 분명 ‘다른 패턴’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이미 많은 브랜드들이 움직이고 있지만, 실제 고관여 오디언스를 찾아내 그들을 타게팅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마케팅의 성패를 가르는 중요한 시작점일 것입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현장을 다녀간 16만 명의 GPS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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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6000피 돌파 이후 대한민국 투자 흐름이 바뀌었다. 증권, 가상화폐, 부동산 앱 사용자 분석](https://static.wixstatic.com/media/4c8897_95d129d8ecac4c8fa51511aad76cd161~mv2.png/v1/fill/w_442,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4c8897_95d129d8ecac4c8fa51511aad76cd161~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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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6000피 돌파 이후 대한민국 투자 흐름이 바뀌었다. 증권, 가상화폐, 부동산 앱 사용자 분석
본 콘텐츠는 아웃스탠딩에서 작성된 기사로, 원문은 유료 회원 전용입니다. 이번 콘텐츠는 모바일인덱스에서 하루 먼저 무료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코스피 5000” 처음 언급됐을 때만해도 현실성이 낮은 숫자로 여겨지던 지수입니다. 하지만 2026년 1월 22일, 코스피는 증시 역사상 최초로 5000선을 넘어서며 ‘오천피 시대’를 열었죠. 그리고 불과 18거래일 뒤인 2월 25일, 코스피는 6000선까지 돌파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투자자들의 움직임도 함께 달라졌습니다. 증권앱 사용시간이 1년 전보다 (2025년 1월 vs 2026년 2월 기준) 104% 늘었고요. 같은 기간 신규 설치는 123% 확대됐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가상화폐 앱의 사용시간과 신규 설치는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주식과 가상화폐, 두 시장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 셈인데요. 이에 오늘 기사에서는 국내 AI 데이터 기업 아이지에이웍스(IGAWorks)가 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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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Report] 슈퍼앱 토스에 맞서는 ‘5대 시중 금융’의 반격 시나리오](https://static.wixstatic.com/media/4c8897_ca2fc8b631784d029b73997ee0663a9b~mv2.png/v1/fill/w_444,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4c8897_ca2fc8b631784d029b73997ee0663a9b~mv2.webp)
![[Insight Report] 슈퍼앱 토스에 맞서는 ‘5대 시중 금융’의 반격 시나리오](https://static.wixstatic.com/media/4c8897_ca2fc8b631784d029b73997ee0663a9b~mv2.png/v1/fill/w_261,h_147,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4c8897_ca2fc8b631784d029b73997ee0663a9b~mv2.webp)
[Insight Report] 슈퍼앱 토스에 맞서는 ‘5대 시중 금융’의 반격 시나리오
📌 AI 콘텐츠 요약 본 리포트는 모바일인덱스 INSIGHT 데이터를 기반으로 5대 금융 그룹의 실질적 지배력을 분석하였으며 단순 MAU 수치 경쟁에서 벗어나 계열사 앱 간 유기적 결합을 통한 '그룹 통합 경쟁력' 강화 전략을 제시합니다. 현재 고객의 자산은 은행에, 금융 활동 시간은 토스에 머무는 ‘주거래 이원화’ 현상이 뚜렷합니다. 이제는 단순 사용자 수 확대가 아닌 미래 가치가 높은 오디언스를 정밀하게 선별·관리하고 이들을 시중 금융 그룹 내에 구조적으로 안착시켜야 슈퍼앱 토스에 맞설 수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 결과 2개 이상의 앱을 교차 사용할 때 리텐션이 90% 이상으로 급증하는 만큼 방어력이 검증된 핵심 앱 조합(예: 우리금융의 뱅킹+라이프)에 마케팅 화력을 집중해 강력한 락인(Lock-in)을 유도해야 합니다. 4050 자산가 층의 우위를 공고히 함과 동시에 토스 내 고가치 사용자를 정밀 타격하여 고객의 체류 시간과 금융 주도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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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탈쿠팡 했을까? 경쟁 앱 결제,신규설치, 이탈 데이터로 분석
본 콘텐츠는 아웃스탠딩 에서 작성된 기사로, 원문은 유료 회원 전용입니다. 이번 콘텐츠는 모바일인덱스에서 하루 먼저 무료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쿠팡 말고 다른 선택지는 없을까” 지난해 11월 말 발생한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그 이후 계속되는 공방이 남긴 질문입니다. 이에 관련 기사와 SNS 게시글을 보면 꽤 많은 이용자들이 ‘탈팡’을 선언하며 대체 서비스를 찾아나선 것으로 보이는데요. 하지만 쿠팡은 단순한 서비스가 아닙니다. 빠른 배송부터 가격, 상품 수, 멤버십 혜택까지 결합된 쿠팡의 생태계는 생각보다 우리 삶에 깊숙히 자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같은 이유로 서비스 이탈이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기가 쉽지 않은 것이죠. 이에 아웃스탠딩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제 쿠팡 고객들이 이탈했는지, 정말 쿠팡을 떠났다면 그 고객들은 어디로 향했는지를 살펴봤는데요. 몇 가지 흥미로운 변화가 눈에 띄었습니다. 쿠팡의 영향력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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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탈(脫)쿠팡 신호일까? 이커머스 시장에서 감지되는 작은 변화들](https://static.wixstatic.com/media/4c8897_4e0d4f7cb6e64eb6bef96d14633f5d1e~mv2.png/v1/fill/w_442,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4c8897_4e0d4f7cb6e64eb6bef96d14633f5d1e~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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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탈(脫)쿠팡 신호일까? 이커머스 시장에서 감지되는 작은 변화들
12월 29일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고객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1조 6850억원 규모의 고객 보상안을 마련했지만, 고객 반응은 크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쿠팡 이슈는 늘 이커머스 업계의 판도를 뒤흔드는 변수였는데요. 여전히 가장 많은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지만, 경쟁사들은 지금을 기회로 보고 있기도 합니다. 쿠팡의 주간 사용자 수는 2025년 11월 기준 업종 1위 였습니다. 이는 쿠팡 사태 이후인 12월에도 바뀌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모바일인덱스 INSIGHT의 모바일 앱 데이터(AOS+iOS)와 결제 데이터를 보니 결제 추이와 일간 사용자 수에 변화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전한 1위의 쿠팡, 그러나 줄어드는 결제 추이 플랫폼의 영향력은 ‘얼마나 많은 사람이 있는가’보다 ‘얼마나 적극적으로 이용하는가’에서 갈리기 시작합니다. 모바일인덱스 INSIGHT의 모바일 앱 데이터(AOS+iOS)와 결제 데이터를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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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지표의 함정 : 매출을 막는 타겟팅
(현재 콘텐츠) 연간 계획을 준비하는 리더를 위한 마케팅 전략 : Core-Audience Marketing 비즈니스 성장을 만드는 VIP 고객 분석 - 코어-오디언스 마케팅 (1) … 기업의 연간 마케팅 계획은 한 해의 비즈니스 성과와 방향성을 결정짓는 핵심 의사결정 과정입니다. 효과적인 마케팅 계획은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하며 궁극적으로 비즈니스 전체의 성장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아직도 많은 기업에서 연간 마케팅 KPI를 설정할 때 ROAS와 같은 퍼포먼스 마케팅 지표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퍼포먼스 마케팅 지표에 매몰된 접근은 마케팅의 궁극적인 목표를 달성하기에 치명적인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퍼포먼스 마케팅은 광고 효율 지표 상의 ‘퍼포먼스’를 달성할 수 있을지 몰라도 장기적인 브랜드 성장과 실질적인 가치 창출이라는 마케팅의 본질에서 부족함을 드러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지에이웍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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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부터 금융권 SaaS 도입 규제는 어떻게 완화될까요?_디파이너리
📌 Summary a. 지금까지 금융권의 SaaS 도입은 모호했던 규제와 보안에 대한 우려로 인해 허들이 높았습니다. b. 23년 1월부터 금융사의 클라우드 이용 및 망 분리 규제가 완화됩니다. c. 그러나 개인정보와 관련된 규제들은 여전히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d. 이러한 과정을 대체할 수 있는 인증을 확보한 솔루션을 찾는 것이 필요합니다. e. 클라우드 특화 인증이 있는 솔루션과 함께하면 더 빠르고 쉬운 도입이 가능합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은 기업이 새로운 기술을 채택하여 자산을 디지털화하고, 사업간 초연결을 이루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은 기업의 생존과 연결되며, 금융권 역시 플랫폼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기업이 변화하는 시장 변화에 맞춘 신기술 확보를 어려워하고, 플랫폼 구축 후 새로운 기능이 필요할 때 소요되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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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잖아! 왜 내 크리에이티브에만 기준이 엄격한데?
트레이딩웍스, ATD 디지털 마케팅 시장에서 소비자의 관심을 끌고,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퍼포먼스 속에서 ‘크리에이티브’는 점점 더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마케터들은 타겟팅 방식과 더불어 크리에이티브를 어떤 방식으로 제작하고, 어떻게 인사이트를 얻어야 하는지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마케팅 시장에서 크리에이티브는 광고 운영자가 지금까지 쌓은 인사이트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운영적인 ‘감(感)’ 을 통해 판단하는 것과, 마케팅 ‘데이터(Data)’ 를 바탕으로 성과를 판단하게 됩니다. 여기 4개의 크리에이티브가 있습니다. 모두 동일한 텍스트와 이미지로 만들어진 소재인데요. 어떤 소재가 가장 좋은 CTR을 보여주었을까요? 정답은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이미지의 나열 순입니다. 가장 왼쪽의 파란색 배경의 광고 소재가 가장 좋은 CTR을 보여주었습니다. 위 광고는 배경색에 따라 다른 결과값이 나왔습니다. 크리에이티브를 제작하고 운영해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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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게임사들은 UA 마케팅 어떻게 할까?
디지털퍼스트 이제는 누구나 알고 있고, 필수라고 생각하는 ‘UA 마케터’라는 포지션을 2014년 국내 처음 도입한 회사는 ‘N’ 게임사다. 2014년 이전까지도 게임사에는 ‘마케터’가 필수로 있어야하는 포지션이었다. 이때까지만해도 마케터는 주로 게임 사업에 대한 마케팅을 기획하고 이를 직접 실행하거나, 외부 에이전시를 활용해 마케팅을 실행하는 역할을 맡았다. 이는 현재의 마케터 업무와 크게 다르지 않은듯하지만, 몇 해 전부터 게임사 내부의 마케팅 부서는 큰 변화를 겪고 있다. 앞에 언급한 마케터 이외 전문 UA 마케터의 역량을 추가하거나 별도 부서를 신설하거나 이를 대행할 수 있는 에이전시와의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오늘은 게임 UA 마케팅 트렌드를 알아보며, 게임사들이 UA 마케팅을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자. Trend ① 게임사의 UA 마케팅팀 운영 게임사는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를 잘 이해하고, 그들을 위해 게임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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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아마존, 디지털 광고 시장의 빅3가 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4c8897_ede74464c82e4d439f0bb95edbde5e3e~mv2.png/v1/fill/w_442,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4c8897_ede74464c82e4d439f0bb95edbde5e3e~mv2.webp)
![[Insight] 아마존, 디지털 광고 시장의 빅3가 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4c8897_ede74464c82e4d439f0bb95edbde5e3e~mv2.png/v1/fill/w_260,h_147,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4c8897_ede74464c82e4d439f0bb95edbde5e3e~mv2.webp)
[Insight] 아마존, 디지털 광고 시장의 빅3가 되다.
디지털퍼스트 Amazon Team 코로나19로 온라인 쇼핑의 수요가 증가하고 이와 더불어 광고 수요는 나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디지털 광고계의 거대 기업인 구글, 페이스북 (현 Meta)을 제치고 블루칩으로 떠오른 아마존 광고를 보다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구글과 페이스북은 그동안 디지털 광고계를 독점하며 성장해온 기업들입니다. 그러나 최근 아마존이 광고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이후, 디지털 광고 시장의 독과점 체계에도 조금씩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 디지털 광고 플랫폼 별 광고 매출 점유율 (출처: eMarketer) 디지털 광고 플랫폼들의 최근 2년 간 광고 매출 점유율을 보면 구글 및 기타 광고 플랫폼의 광고 매출 점유율은 하락한 반면, 아마존과 페이스북의 광고 매출 점유율은 상승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7년도까지만해도 아마존 광고의 매출 비중은 2%에 불과했지만, 2018년을 기점으로 ‘광고 분야’가 아마존의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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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데이터 없는 효율 관리는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4c8897_b5d7b53e616440589b347bb3e2076d8a~mv2.png/v1/fill/w_444,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4c8897_b5d7b53e616440589b347bb3e2076d8a~mv2.webp)
![[INSIGHT] 데이터 없는 효율 관리는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4c8897_b5d7b53e616440589b347bb3e2076d8a~mv2.png/v1/fill/w_261,h_147,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4c8897_b5d7b53e616440589b347bb3e2076d8a~mv2.webp)
[INSIGHT] 데이터 없는 효율 관리는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트레이딩웍스 ATD, AD INSIGHT 브랜드는 소비자와 기업의 유기적인 상호 작용을 통해 만들어집니다. 마케팅과 광고는 고객과 브랜드의 접점을 만들어주고,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경험은 브랜드의 경험으로 확장되게 됩니다. 따라서 마케터는 한정된 비용으로 최대의 효율을 내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캠페인을 운영해야 합니다. 하나의 캠페인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담당자는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쌓이는 데이터는 경험 이자 자산 이 됩니다. 캠페인들의 결과 데이터는 향후 진행되는 캠페인들의 나침반이 되어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제대로 관리되어 확인할 수 없는 데이터는 숫자의 나열에 지나지 않습니다. 또한, 이를 정리하는 시간은 실무자의 큰 골칫 덩어리로 여겨지고는 합니다. 반면, 잘 정리된 데이터는 실무자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자원이 됩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인사이트는 캠페인 운영 시 동일한 실수, 예를 들어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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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탑티어 마케터는 어떤 데이터로 인사이트를 얻을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4c8897_9c531d888b3249f3bc4ee046d938575b~mv2.png/v1/fill/w_442,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4c8897_9c531d888b3249f3bc4ee046d938575b~mv2.webp)
![[INSIGHT] 탑티어 마케터는 어떤 데이터로 인사이트를 얻을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4c8897_9c531d888b3249f3bc4ee046d938575b~mv2.png/v1/fill/w_260,h_147,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4c8897_9c531d888b3249f3bc4ee046d938575b~mv2.webp)
[INSIGHT] 탑티어 마케터는 어떤 데이터로 인사이트를 얻을까?
2021년 상반기 안드로이드 OS와 iOS 기준 사용자 수 TOP 10의 앱 사용자는 30,237만명으로 매년 그 규모는 더 커지고 있습니다. 모바일 앱 시장이 커지는 만큼 기업들은 내 앱을 사용하는 사용자들 즉, 1st party data에 대한 이해만으로는 나의 성장이 시장 전체의 성장으로 인한 것인지, 내가 진짜 잘한 것인지를 객관적으로 알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내 앱의 성장을 견인하고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서는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내 앱을 해당 업종 전체와 비교함으로써, 시장의 복잡성을 관통하는 거시적 인사이트와 각 앱의 가장 정교한 세부 지표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모바일 시장의 표준화된 기준점을 제시하는 모바일인덱스 Insight의 기능을 중심으로 실무에서 일잘러들이 앱 비즈니스의 성장을 위해 예의주시하는 데이터는 무엇 이며, 삼성전자, CJ 등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기업들은 모바일 데이터 플랫폼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가 등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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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데이터 사일로의 4가지 문제점, CDP로 해결하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4c8897_a5075b3953a94cabb7c614a24bf11f39~mv2.png/v1/fill/w_442,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4c8897_a5075b3953a94cabb7c614a24bf11f39~mv2.webp)
![[INSIGHT] 데이터 사일로의 4가지 문제점, CDP로 해결하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4c8897_a5075b3953a94cabb7c614a24bf11f39~mv2.png/v1/fill/w_260,h_147,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4c8897_a5075b3953a94cabb7c614a24bf11f39~mv2.webp)
[INSIGHT] 데이터 사일로의 4가지 문제점, CDP로 해결하기
SaaS형 CDP 디파이너리(DFINERY) “여러분의 회사는 몇 개의 마케팅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나요?” 어트리뷰션, 앱/웹 애널리틱스, 마케팅 자동화, 고객 인게이지먼트, A/B 테스팅, 데이터 웨어하우스, 데이터 시각화 등… 기업의 성패가 데이터 활용 역량에 따라 좌우되다 보니, 다양한 목적에 따라 마케팅 플랫폼을 활용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MarTech Industry Council의 글로벌 연구 결과에 따르면 기업당 평균 16개의 마케팅 플랫폼을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고, 엔터프라이즈(Enterprise) 레벨에서는 무려 120개의 마케팅-테크 플랫폼이 도입되어 활용된다고 합니다. 마테크(Mar-Tech)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도 8천 개로 늘어났다고 하니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는 부분입니다. (출처 = Marketing Technology Landscape 2020, chiefmartec) 이러한 트렌드는 마케터 채용 시장에도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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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반복되는 리포팅 업무와의 전쟁에서 이기는 리포트 자동화](https://static.wixstatic.com/media/4c8897_b01b93be106e4a69bdb8a57dd1aba095~mv2.png/v1/fill/w_442,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4c8897_b01b93be106e4a69bdb8a57dd1aba095~mv2.webp)
![[INSIGHT] 반복되는 리포팅 업무와의 전쟁에서 이기는 리포트 자동화](https://static.wixstatic.com/media/4c8897_b01b93be106e4a69bdb8a57dd1aba095~mv2.png/v1/fill/w_260,h_147,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4c8897_b01b93be106e4a69bdb8a57dd1aba095~mv2.webp)
[INSIGHT] 반복되는 리포팅 업무와의 전쟁에서 이기는 리포트 자동화
트레이딩웍스 ATD 마케팅 캠페인의 효율을 관리하고 이를 통해 인사이트를 얻는 퍼포먼스 마케팅 실무자들의 오전 시간은 대부분 ‘리포트 작성’으로 시작됩니다. 짧게는 2시간, 길게는 오전 시간 전부를 리포트 업무에 할애 하기도 합니다. 퍼포먼스 담당자는 광고가 노출되는 여러 매체의 효율을 최종 KPI와 비교하며, 그 결과를 양식에 맞춰 취합하고 정리합니다. 그다음, 정리된 데이터를 분석하며 이어지는 광고 캠페인의 효율을 관리하고 인사이트를 얻게 됩니다. 리포트는 광고 캠페인의 시작이자 끝이며, 광고 운영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업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광고가 노출되는 매체의 효율을 확인하고, 매일 업데이트되는 내용을 정리하는 리포트 작성 업무는 광고 캠페인의 퍼포먼스를 담당하는 실무자에게 매우 중요한 역량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리포트를 기반으로 하는 캠페인 효율 관리는 광고가 라이브 되는 시점 즉, 광고비가 소진되는 순간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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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아직도 페이스북 광고가 어려운 실무자를 위한 운영 노하우 TOP4](https://static.wixstatic.com/media/4c8897_e96ecc70e34f4191a451df7ede9be7d9~mv2.png/v1/fill/w_444,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4c8897_e96ecc70e34f4191a451df7ede9be7d9~mv2.webp)
![[INSIGHT] 아직도 페이스북 광고가 어려운 실무자를 위한 운영 노하우 TOP4](https://static.wixstatic.com/media/4c8897_e96ecc70e34f4191a451df7ede9be7d9~mv2.png/v1/fill/w_261,h_147,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4c8897_e96ecc70e34f4191a451df7ede9be7d9~mv2.webp)
[INSIGHT] 아직도 페이스북 광고가 어려운 실무자를 위한 운영 노하우 TOP4
디지털퍼스트 브랜드마케팅 본부 글로벌 시장 조사기관인 Statista에 따르면, 2021년 전세계 소셜 미디어 광고비는 약 1,106억 2,809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지난해 코로나 19 여파로 광고주들이 디지털 광고 지출을 줄였지만, 소셜 미디어 광고는 코로나19 이전 예상지(1,022억 달러) 대비 4% 역성장한 977억 달러로 조정되면서 타 디지털 광고 유형에 비해 팬데믹의 영향을 비교적 적게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그 중 페이스북은 여전히 가장 영향력 있는 소셜 미디어 광고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페이스북의 2021년 1분기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광고 매출로만 작년 동기 대비 46% 성장한 약 254억 4,000만 달러를 달성해 주요 소셜 미디어 플랫폼 중 가장 큰 광고 매출을 기록했다. Statista(2020.12), Digital Advertising Report 2020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지만,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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