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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너리에서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법

  • 작성자 사진: 디파이너리
    디파이너리
  • 2시간 전
  • 5분 분량

[AI 콘텐츠 요약]

2026년 1월 1일, 친구톡은 종료되고 그 역할을 광고 상품인 ‘브랜드 메시지’가 대신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변화의 핵심은 발송 대상이 기존의 ‘채널 친구’ 중심에서 ‘서비스 수신 동의 유저 전체’로 대폭 넓어졌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이제는 고객과의 친밀도에 따라 메시지를 다르게 설계하고, 확장된 타겟 구조를 다각도로 활용하는 전략이 무엇보다 중요해졌습니다. 또한 관리해야 할 타겟과 조건이 다양해진 만큼, 이 모든 과정을 한눈에 파악하고 손쉽게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질 때 마케터는 비로소 성과를 만드는 전략에 더욱 몰입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 친구톡이 종료되고 '브랜드 메시지'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대상과 규칙이 달라졌기 때문에, 이제는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마케팅 성과가 크게 갈릴 수 있습니다.


이번 아티클에서는 브랜드 메시지의 새로운 구조를 살펴보고, 실무에서 성과를 만드는 구체적인 가이드를 전해드립니다. 이미 브랜드 메시지를 운영 중인 브랜드라면 현재 전략을 최적화할 기회로, 새로 도입을 준비 중인 브랜드라면 실무 가이드로 활용해 보세요.





브랜드 메시지,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가장 큰 변화는 발송 범위의 확장입니다. 이제는 채널 친구 여부뿐 아니라, 회원가입 시 ‘카카오톡’ 또는 ‘카카오톡 채널’ 마케팅 수신에 동의한 고객까지 발송 대상에 포함할 수 있습니다. 여전히 채널 친구만을 대상으로 CRM을 운영하고 있다면, 확장된 타겟 구조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운영 방식에서도 중요한 변화가 있습니다. 브랜드 메시지는 기존 친구톡과 달리 템플릿 사전 승인 절차가 생략됩니다. 080 수신 거부 번호 등록 등 초기 설정만 마치면 마케터는 즉시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캠페인 실행 속도는 빨라졌으나, (광고) 표시나 링크 작동 여부 등 운영상의 책임은 더욱 커졌습니다.



Q.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의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


A. 2026년 친구톡 종료 이후 도입된 브랜드 메시지의 주요 차이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발송 대상: '채널 친구'에서 '수신 동의자 전체'로 확대

  • 운영 방식: 템플릿 사전 승인 절차 생략으로 실시간 대응 가능



브랜드 메시지의 넓어진 타겟 구조,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의 핵심은 딱 하나입니다. 이제 '채널 친구'가 아니어도 우리 서비스에 가입할 때 마케팅 수신에 동의했다면 카톡을 보낼 수 있다는 것. 확장된 타겟을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고객이 우리 브랜드와 얼마나 친밀한지에 따라 전략을 다르게 짜야 합니다.



  1. 채널 친구 전체 - I형

광고 수신 동의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채널 친구에게 도달하는 방식입니다. 연간 세일이나 브랜드의 중요한 공지처럼, 우리와 관계를 맺은 모든 채널 친구가 꼭 알아야 할 큰 소식을 전할 때 가장 효과적이에요.


  1. 친구이면서 수신 동의까지 한 고객 - O형

우리 브랜드와 가장 친밀한 핵심 고객군입니다. 이분들에게는 신제품 사전 예약 기회나 VIP 전용 혜택 안내처럼 나만을 위한 것 같은 특별한 소식을 전해 단골 고객의 만족도를 높여 보세요.


  1. 아직 친구가 아닌 고객 - N형

그동안은 우리 고객인데도 채널 친구가 아니라는 이유로 카톡을 보낼 수 없어 놓쳤던 고객군입니다. 이분들에게는 웰컴 쿠폰이나 채널 추가 혜택을 보내보세요. 닿지 못했던 잠재 고객을 구매자로 만들고, 동시에 우리 채널의 진짜 친구로 만들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입니다.



Q. 브랜드 메시지의 넓어진 타겟 구조를 어떻게 활용하는 게 효과적일까요?


A. 각 타겟을 아래와 같이 활용해 보세요.

  • 채널 친구 전체 (I형)

    • 활용: 대형 세일, 신제품 출시, 전체 공지 등

  • 비친구 수신 동의자 (N형)

    • 활용: 웰컴 쿠폰, 친구 추가 혜택 등

  • 수신 동의 채널 친구 (O형)

    • 활용: 신제품 사전 예약 기회, VIP 전용 혜택 안내 등



전략은 복잡해도, 실행은 단순하게.

디파이너리로 브랜드 메시지 시작하기


이처럼 정교한 타겟팅 전략,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실제 운영 환경에서 매번 데이터를 추출하고 조건을 조합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디파이너리는 마케터가 기획한 전략이 운영의 한계에 가로막히지 않도록, 브랜드 메시지에 최적화된 실행 환경을 제공합니다.


⚠️ 시작 전 확인해 주세요! 브랜드 메시지 발송을 위해서는 카카오톡 발신 프로필 등록이 필수입니다. 특히 비친구 대상 타겟 발송을 위해서는 ‘비친구 광고 가능’ 승인 절차가 완료되어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 카카오톡 발신 프로필 설정하기]를 참고해 주세요.



1) 목적에 맞는 메시지 타입 선택

카카오에서 제공하는 브랜드 메시지 유형(텍스트형, 이미지형, 캐러셀형 등)에 맞춰 메시지 타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상품 노출이 필요하다면 캐러셀형을, 간단한 안내라면 텍스트형을 활용하는 방식 등 목적에 맞는 구성이 가능합니다.




2) 규격 고민 없는 직관적인 메시지 구성


메시지 타입을 선택하면 해당 유형에 맞는 입력 폼이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규격을 일일이 확인하지 않아도 작성 가능한 범위 안에서 메시지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타입별 작성 기준이 궁금하시다면 [📁브랜드 메시지 메시지 구성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또한 발신 프로필 관리, 버튼 설정, 링크 연결 등을 한 화면에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전환 추적을 고려한다면 클릭 액션을 반드시 하나 이상 포함해야 합니다.




3) 스케줄 설정하기


‘한 번 발송’은 특정 발송 일시를 지정하는 방식으로, 설정 시점으로부터 최소 1시간 이후부터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단기 프로모션이나 공지에 적합합니다. 


‘트리거 발송’은 운영 기간을 설정해 자동화 방식으로 메시지를 운영하는 유형으로, 최대 1년까지 설정 가능합니다. 이는 장바구니 리마인드 알림처럼 고객의 관심이 가장 뜨거운 골든 타임에 즉시 도달하여 구매 전환율을 높이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4) 클릭 한 번으로 끝나는 I/O/N 타겟팅


디파이너리에서는 브랜드 메시지 타겟을 한눈에 파악하고 전략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I/O/N 타입으로 구분해 제공합니다. 이 분류는 카카오의 공식 발송 기준인 '채널 친구 여부'와 '광고 수신 동의 여부'를 바탕으로 하되, 실제 마케팅 운영 관점에서 가장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디파이너리가 재구성한 체계입니다.


유형

대상

수신 동의

타겟 활용

I형(Intersection)

채널 친구

전체 유저 고정

연간 프로모션 안내, 일반 공지 등

O형 (Only-Friend)

채널 친구 중 수신 동의

수신 동의 유저

충성 고객 대상 프로모션, VIP 혜택 등 

N형 (Non-Friend)

광고 수신 동의 고객 중 채널 친구 유저 제외

수신 동의 유저

채널 추가 이벤트, 첫 구매 웰컴 혜택 등


브랜드 메시지의 핵심 변화는 ‘수신 동의 기반 확장’입니다. 여전히 I형 발송에만 집중하고 있다면, 구조는 바뀌었지만 운영 방식은 친구톡 중심에 머물러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O형과 N형을 함께 활용해야 그동안 놓치고 있었던 수많은 구매 기회를 다시 확보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메시지를 통해 이전에는 도달하기 어려웠던 고객까지 캠페인 설계에 포함시켜 보세요.


Q. 카카오 공식 타겟 타입(F/I/N)과 어떻게 다른가요?


A. 카카오 공식 타겟 타입이 익숙하신 분들을 위해, 디파이너리의 I/O/N 유형을 실무 운영 관점에서 매칭해 드립니다.

  • 카카오 F 타겟 타입을 찾으신다면? → 디파이너리 I형 타겟 (채널친구 전체)

  • 카카오 I 타겟 타입을 찾으신다면? → 디파이너리 O형 타겟 (채널 친구 중 수신동의자)

  • 카카오 N 타겟 타입을 원하신다면? → 디파이너리 N형 타겟 (채널 친구 외 광고 수신 동의 유저)


5) 발송 유형에 따른 타겟 설정하기



브랜드 메시지를 발송할 타겟을 설정합니다. 타겟 설정도 스케줄 설정과 마찬가지로 발송 타입에 따라서 타입 설정에 차이가 있습니다.


‘한 번 발송’ 타입을 선택하면, 특정 오디언스를 선택하거나 직접 필터를 지정하여 발송 대상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더 정교한 타겟팅이 필요한 경우, 미리 생성된 오디언스를 선택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트리거 발송’ 타입을 선택하면, 전체 대상에게 캠페인을 운영하거나, 특정 오디언스를 선택하여 발송 대상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6) 전환 추적 설정하기



하나 이상의 클릭 액션을 지정한 경우, 구매 전환 및 커스텀 전환 추적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디파이너리에서는 해당 데이터를 캠페인 단위로 분석해 성과를 확인할 수 있어, 단순 도달 수를 넘어 실제 전환 기여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7) 개인화 변수 설정하기



카카오 메시지 규격에서 허용되는 개인화 치환 기능을 활용하면, 메시지 내에 고객별 정보를 자동으로 삽입할 수 있습니다. 디파이너리에서는 유저 프로필 및 이벤트 데이터를 해당 변수에 매핑해 보다 정교한 메시지 구성이 가능합니다.


아래와 같이 발송 유형에 따라 개인화 치환 활용 범위는 달라집니다.


  • 한 번 발송: 유저 프로필 속성 기반 개인화 가능

  • 트리거 발송: 유저 프로필 + 이벤트 속성까지 활용 가능


다만 버튼명에는 개인화가 적용되지 않으며, 일부 메시지 유형에서는 적용 위치가 제한됩니다. 또한 링크 클릭 추적을 활성화한 경우에는 링크 영역에 개인화 변수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Q. 디파이너리를 통한 브랜드 메시지 설계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A. 마케터가 기획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복잡한 과정은 덜어내고, 데이터는 연결했습니다.

  1. 한 화면에서 끝내는 캠페인 설계 메시지 작성부터 타겟 설정, 발송 예약까지 여러 메뉴를 오갈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과정을 한 흐름으로 구성해 실수는 줄이고 업무 속도는 높였습니다.

  2. 데이터 추출 없이 바로 쓰는 타겟팅 매번 명단을 추출할 필요 없습니다. 디파이너리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는 고객 데이터를 활용해, 클릭 한 번으로 정교한 타겟(I/O/N)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3. 보고서가 필요 없는 실시간 전환 추적 단순히 메시지를 보낸 것에 그치지 않아요. 메시지를 받은 고객이 실제 구매까지 얼마나 이어졌는지 기여도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다음 캠페인 전략을 세우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 디파이너리로 완성해 보세요.

디파이너리와 함께라면 복잡한 설정 고민 없이, 메시지 설계부터 타겟 구분, 개인화까지 브랜드 메시지를 하나의 흐름 안에서 막힘없이 운영할 수 있습니다.


이제 단순한 발송을 넘어 데이터와 전략이 연결된 진짜 CRM을 시작할 차례입니다. 그동안 놓치고 있었던 수많은 비친구 고객들에게 브랜드의 매력을 전하고, 구매까지 이어지는 강력한 성과를 직접 경험해 보세요.




📁 한눈에 확인하는 핵심 요약


  • 2026년부터 카카오 친구톡이 종료되고 광고 상품인 ‘브랜드 메시지’로 전환되면서, 채널 친구가 아니더라도 '마케팅 수신 동의 유저 전체'에게 카톡 발송이 가능해졌습니다.


  • 성공적인 CRM을 위해 채널 친구와 비친구를 구분한 맞춤 전략, 고객 행동에 반응하는 실시간 트리거 발송, 그리고 운영 효율성을 반드시 점검해야 합니다.


  • 디파이너리는 복잡한 설정 없이 마케터가 오직 '전략'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AI CRM 디파이너리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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