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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커피 브랜드의 성장을 만든 건 1인당 결제금액? 월 방문횟수?
📌 Part 1 핵심 요약 저가 커피 5사 월 결제금액이 363억원에서 1,916억원으로 5.3배 성장. 메가커피가 50.5%로 단독 1위. 컴포즈(25.7%), 빽다방(12.6%)이 뒤를 잇는 2강 3약 구도. 저가는 4,000~5,000원대, 프리미엄은 1만원대. 1회 결제금액부터 달라 "다른 시장"으로 봐야 함. 저가도 프리미엄도 아닌 중간 가격대 이디야가 3년간 결제액 -31.5%로 가장 큰 타격. 이 리포트에 사용된 카드결제 데이터는 모바일인덱스 소비인덱스를 통해 모두 확인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모바일인덱스입니다. 바쁜 현대인에게 커피는 더 이상 사치품이 아닙니다. 아침을 여는 습관이고, 오후에 잠깐 쉬어 가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최근 5년간 한국 커피 시장에는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저가 커피 브랜드가 빠르게 커진 것입니다. 메가MGC커피, 컴포즈커피, 빽다방, 매머드커피랩, 더벤티. 이 다섯 브랜드의 월 결제금액 합계는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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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 분량


트립닷컴은 사용자 수 17.8배 격차를 어떻게 이겨냈을까?
본 콘텐츠는 아웃스탠딩에서 작성된 기사로, 원문은 유료 회원 전용입니다. 이번 콘텐츠는 모바일인덱스에서만 무료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국내 여행 앱 1위가 처음으로 바뀌었습니다. 트립닷컴 약 478만명, NOL(구 야놀자) 약 452만명, 여기어때 약 381만명. *2026년 6월 MAU 기준. 2021년 3월 이후 최초로 트립닷컴의 MAU가 두 국내 대표 여행 플랫폼을 모두 넘어섰습니다. 과거와 비교하면 변화의 폭은 더 큽니다. 2021년 6월, 트립닷컴의 월간 이용자는 약 19만 5000명이었는데요. 당시 야놀자의 월간 이용자는 약 348만명이었고 두 앱의 격차는 18배에 달했습니다. 하지만 5년 뒤, 트립닷컴의 월간 이용자는 약 24.5배 늘었고 야놀자와 여기어때를 동시에 앞질렀습니다. 18배 뒤처졌던 앱이 5년 만에 여행 앱 1위로 올라선 겁니다. 이번 순위 변화는 단순히 최근 한 달에만 나타난 변화는 아닙니다. 오랫동안 국내 여행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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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분 분량
![[네이버 vs 티맵 vs 카카오] 운전자의 앱 티맵에, 맛집 유저가 늘고 있습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4c8897_a13aa94cd9424d9a8cdff18a21a4accc~mv2.png/v1/fill/w_44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4c8897_a13aa94cd9424d9a8cdff18a21a4accc~mv2.webp)
![[네이버 vs 티맵 vs 카카오] 운전자의 앱 티맵에, 맛집 유저가 늘고 있습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4c8897_a13aa94cd9424d9a8cdff18a21a4accc~mv2.png/v1/fill/w_365,h_206,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4c8897_a13aa94cd9424d9a8cdff18a21a4accc~mv2.webp)
[네이버 vs 티맵 vs 카카오] 운전자의 앱 티맵에, 맛집 유저가 늘고 있습니다
티맵 유저의 85.7%, 카카오맵 유저의 88.4%가 다른 지도앱을 동시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구조는 왜 위험할까요? 유저가 여러 앱을 넘나들수록, 각 앱은 유저를 자기 앱 안에 붙잡아두기 어렵습니다. 맛집을 검색할 땐 이 앱, 내비를 켤 땐 저 앱, 택시를 부를 땐 또 다른 앱으로 넘어가면 어느 앱도 유저의 시간을 온전히 가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3사는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네이버지도는 내비를 고도화하고, 티맵은 장소 탐색 기능을 확장하고, 카카오맵은 카카오톡·카카오T와의 접점을 넓혔습니다. 유저의 이동 여정 전체를 자기 생태계 안에 가두려는 크로스오버*가 본격화된 겁니다. *크로스오버(crossover): 자기 본래의 영역을 넘어 다른 영역까지 진출하는 것 목차 1. 데이터로 굳어진 3사 3색의 고유 영토 2. 크로스오버, 서로의 영역을 넘기 시작한 3사 3. 그들이 꿈꾸는 종착지: 생활 밀착형 슈퍼앱 데이터로 굳어진 3사

아이지에이웍스
6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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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붙잡는 초개인화 마케팅, 그로스액션(Growth Action)_디파이너리
우리 서비스의 신규 이용자를 확보하는 것 만큼이나, 기존 이용자들을 계속 유지시켜 재이용과 재구매를 발생시키는 것 은 마케팅 활동에 있어 중요한 부분 중 하나입니다. 리텐션이 없이 신규 고객만 모객하기 위한 액션은 서비스의 성장을 더디게하고, 많은 비용을 필요로하죠. 리텐션을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있겠지만, 가장 일반적이고 강력한 액션으로는 고객 행동에 기반한 시나리오를 구성하고 푸시 메세지, 인앱 배너, 카카오톡, 문자 메세지 등을 통한 개인화된 마케팅 메세지 전달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많은 기업들이 어떻게 마케팅 메세지를 보내고 있었을까요? 흩어져있는 고객 데이터들 중 메세지를 보내야하는 고객 데이터를 찾는다 찾은 데이터를 엑셀에 복+붙하여 새로운 데이터 시트를 만든다 메세지를 보내는 솔루션에 해당 데이터를 밀어넣는다 어떤 메세지를 보낼지 고민한다 원하는 시간에 ‘전송’버튼을 직접 누른다 만약 데이터를 복붙하는 과정에서 누락되

디파이너리
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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