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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리포트] SNS 앱 트렌드 리포트, 다들 페이스북 하세요?



안녕하세요, 아이지에이웍스 마케팅클라우드입니다.

1세대 SNS 페이스북, 요즘 반짝 떠오른 본디 아니면 SNS의 대세 인스타그램 등 여러분은 요즘 주로 어떤 SNS를 이용하시나요?


오늘은 최근 급변하고 있는 SNS 앱 시장의 트렌드를 데이터로 분석해보았습니다.



지난 2월 인스타그램의 사용자 수는 1,853만 명, 네이버 밴드는 1,758명으로 SNS/커뮤니티 업종 앱 중 사용자 수에서 각각 1,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인스타그램은 주로 저연령층에서, 밴드는 고연령층에서 높은 인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10~30대가 주로 사용하는 인스타그램은 일상을 공유하는 플랫폼을 넘어 하나의 중요한 광고 매체로 자리잡았다는 점에서 페이스북에 많은 광고비를 사용하던 기업들은 한번쯤 전략을 다시 고민할 시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실제로 페이스북의 경우 전 연령층에서 순위가 조금씩 낮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의 월간 사용자 수 천만장벽이 무너졌는데요. 지난 2월 페이스북 월간 사용자 수는 980만 명으로 꾸준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이탈 고객 중 88만 명은 인스타그램으로 이탈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지에이웍스 마케팅클라우드에서는 앱들의 예상 이탈 고객 규모 뿐 아니라 실제로 같은 카테고리에서 어떤 앱으로 이탈을 할지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의 하락세는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메타 플랫폼 입장에서는 사용자 손실 없이 인스타그램으로 페이스북 사용자들을 끌어올 수 있을지 여부가 하나의 큰 고민일 것 같습니다.




최근 가장 핫했던 앱이 있죠. 메타버스 SNS로 큰 이슈를 불러왔던 본디입니다.

아기자기한 UI와 50명의 친구만 보유할 수 있는 본디의 독특한 컨셉은 MZ 세대에게 큰 각광을 받았는데요. 본디 앱의 일간 사용자 수는 최대 105만 명까지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개인정보 유출 이슈와 동시에 다시 3만 명 수준까지 급락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본디의 인기는 3일 천하로 끝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 가운데 인스타그램은 SNS의 제왕으로 자리잡았습니다. 틱톡, 유튜브 쇼츠 그리고 인스타그램 릴스까지 숏폼 콘텐츠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의 경우에도 릴스 도입 후 1인당 월 평균 사용 시간이 꾸준히 증가하며 숏폼 콘텐츠 도입의 효과가 톡톡히 나타났습니다.


특히, 연령별로 보았을 때 10대에서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기존 2030 세대에 치중되어 있던 사용성도 전연령대로 많은 개선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SNS 앱 시장 트렌드의 무료 리포트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아이지에이웍스 마케팅클라우드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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