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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라면 놓칠 수 없는 KBO 10개 구단 별 팬 데이터

  • 작성자 사진: 아이지에이웍스
    아이지에이웍스
  • 4시간 전
  • 8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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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흥행] 2026 KBO 리그는 사상 첫 '1,300만 관중'을 바라보며, 독점 중계사 티빙의 사용시간을 26% 급증시키는 등 역대급 흥행 홈런을 날리고 있습니다.


[야구장의 지배자] 전체 직관러 10명 중 6명은 '2040 여성(57%)'으로 마케터들이 모셔야 할 핵심 타겟이며, 전 구단 공통으로 '40대 남성'이 든든한 등대처럼 남성 관중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야구가 해로운 이유?] 직관러들은 일반인보다 소셜 앱을 월 27시간이나 더 쓰며 직관을 인증하고 있으며, 야구 결과로 터진 속을 달래려는지 '건강/의료' 앱 사용량도 일반인의 2.5배 이상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지갑 열리는 장바구니] 트렌디한 두산 팬은 '헬스/요가 제품'을, 큰손 롯데 팬은 '명품 잡화'를, 먹방에 진심인 삼성·SSG 팬은 '식음료'를 장바구니에 담으며 구단별로 뚜렷한 구매 시그널을 보였습니다.


[데이터 마케팅 공식] '집관'보다 무서운 '직관러' 중에서도 NC·롯데·두산처럼 연고지 밀착형 구단일수록 '한 달에 4번 이상' 출석 도장을 찍는 헤비 직관러(찐팬) 생태계가 두터웠습니다.



3월 28일, 봄과 함께 야구가 돌아왔습니다.


KBO 독점 중계를 맡은 티빙(TVING)은 2월 대비 3월 총 사용 시간이 26% 급증하며, 같은 기간 넷플릭스(+2.8%)와 쿠팡플레이(+18.7%)의 사용시간 성장률을 압도했습니다. 오프라인 현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역대 최소 경기 만에 300만 관중을 돌파하며, 사상 첫 '1,300만 관중 시대'가 전망되고 있습니다. (출처: KBO)


메디힐이 야구장 전용 뷰티 킷을 완판시키고, CJ온스타일과 이마트24가 한정판 구단 굿즈 및 성수동 팝업을 쏟아내는 등 이러한 전례 없는 흥행 기록은 기업들에게 거대한 비즈니스 기회를 열어주었습니다.


해당 이미지는 픽스타입에서 제작한 고퀄리티 AI 이미지입니다.
해당 이미지는 픽스타입에서 제작한 고퀄리티 AI 이미지입니다.


KBO 관중을 ‘야구 관심자’라는 단일 타겟으로 묶는 것이 아닌 각 구단의 팬덤 오디언스 데이터를 정교하게 조합하는 것, 그것이 새 시즌의 거대한 야구 트래픽을 내 브랜드의 진짜 매출로 전환하는 가장 확실한 데이터 마케팅 공식입니다.


광고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가장 먼저 공략해야 할 대상은 기꺼이 시간과 비용을 들여 구장을 방문하는 '직관러'입니다. 그들은 단순 야구에 관심 있는 것을 넘어, 지갑을 열어 자신의 애정을 행동으로 증명하는 진성 소비자들이기 때문인데요.


아이지에이웍스는 2026년 3월 28일 개막전부터 4월 30일까지 약 한 달간, 실제로 구장을 찾은 직관러 데이터를 구단별로 나누어 심층 분석했습니다.


  • 1단계: 각 경기 시간대의 경기장 반경의 위치(GPS) 체류 데이터 확인

  • 2단계: 구단별 예매 앱 설치 데이터를 교차 검증하여 '직관러'만 추출



*오프라인 데이터는 추산 방식에 따라 전체 사용자 수, 성별, 연령 별 집계 수치가 상이할 수 있습니다.

**본 리포트의 모든 데이터는 아이지에이웍스·모바일인덱스 고유 알고리즘 기반 추정치로, 실제 수치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본 리포트 내 이미지는 Gemini로 생성되었습니다.





개막 한 달간, 직관 규모가 가장 컸던 구단은 어디일까?


수도권 직관러 비율만 54%


개막 후 약 한 달간 예매 앱을 켜고 직접 구장을 찾은 직관러의 구단별 규모를 확인해 보았더니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단연 수도권 직관러의 화력입니다. 수도권 3개 구단(LG·두산·키움) 팬의 비율이 전체 직관러의 약 54%를 차지했는데요.


수도권 구단 직관러 오디언스는 직관러 전체의 절반이 넘는 압도적인 모수를 차지하고 있어, 단기간에 대규모 노출과 많은 트래픽을 확보하는 캠페인 활용에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구단별 직관러의 거주지 비율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


단순히 전체 직관러 규모만 보면 지방 구단은 수도권보다 마케팅 매력도가 떨어져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마케터가 진짜 주목해야 할 핵심은 홈구장을 채운 직관러의 거주지 분포에 있습니다. 같은 직관러라도 연고지 내 거주민이냐, 타 지역 유입 팬이냐에 따라 그들의 이동 동선과 소비 성격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1.타 지역 팬 중심 구단

  • 구단: KIA 타이거즈, 한화 이글스

  • 데이터 특징: 직관러의 절반 이상이 타 지역 거주자

  • 오디언스 성격: 경기 관람을 위한 광역 이동과 교통·숙박 등의 체류형 소비를 동반함



2.연고지 팬 중심 구단

  • 구단: NC 다이노스, 롯데 자이언츠

  • 데이터 특징: 직관러의 약 74%가 연고지 내 거주자

  • 오디언스 성격: 홈구장 주변 생활권을 기반으로 일상적이고 반복적인 방문 패턴을 보임


지역간 이동과 체류형 소비가 발생하는 구단에는 여행·숙박·모빌리티 플랫폼 연계 마케팅을, 생활권 중심의 방문이 일어나는 구단에는 F&B·편의점·로컬 배달 등 일상 밀착형 캠페인을 매칭할 때 캠페인 효율과 매출 전환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직관러의 성별과 연령대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


1. 전체 직관러 성별 및 연령 비율



전체 직관러 중 여성의 비율은 약 71%로 남성보다 2.4배나 높았습니다. 연령별로 쪼개보면 더 흥미로운 인사이트가 나타나는데요.




단일 연령대로는 40대 여성이 가장 두터운 층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세대 단위로 묶어보면 무게 중심이 이동하는데요. 20대 여성과 30대 여성 비율을 합산하면 33%로, 40대 여성을 9%p 앞지릅니다. 수적으로는 2030 여성이 야구 팬덤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죠.


더 나아가, 이 세 그룹을 모두 합친 2040 여성은 전체 직관러의 57%에 달합니다.


야구장에 온 사람 10명 중 6명이 2040 여성이라는 뜻입니다. 결과적으로 이 데이터는 KBO 마케팅에서 가장 폭발적인 시너지를 내기 위해 마케터가 공략해야 할 최우선 핵심 오디언스가 바로 이 두 세대를 아우르는 2040 여성이라는 명확한 타겟팅 방향을 제시합니다.




2. 구단별 직관러 성별 및 연령 비율



각 구단의 세부 데이터를 교차 분석해 보면 구단에 따라 직관러의 주력 세대가 각각 다른 축으로 갈립니다.


1.20대 여성 중심

두산 베어스는 구단 내 20대 여성 비율이 22.9%를 기록하며 40대 여성을 제치고 전 연령대 중 당당히 1위를 차지했습니다. KT 위즈 역시 20대 여성 비율이 23.3%로 전 연령대 중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2.40대 여성 중심

NC 다이노스는 40대 여성 비율이 29%로 전 구단 중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NC는 구단 내 2030 여성의 합산 비율보다도 40대 여성의 비중이 더 큰 독보적인 인구 구조를 보여줍니다.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 역시 40대 여성이 압도적인 1위 그룹을 형성하고 있으며, 이 세 구단은 40대 여성의 비율이 모두 28%를 넘기는 공통점을 가집니다.


3.전 구단 공통 - 40대 남성

10개 구단 모두 예외 없이, 남성 관중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단연 40대 남성이었는데요. 이들은 새로운 유행에 흔들리지 않고 변함없이 구장을 지키며 견고한 구매력을 보여주는 핵심 코어층입니다.





그렇다면 이들은 어떤 업종의 앱을 많이 사용할까요?


1. 전체 직관러의 앱 카테고리별 사용시간 비교


전체 직관러의 모바일 앱 사용 데이터를 일반 사용자와 비교한 결과, 24개 카테고리 중 직관러가 일반 사용자 대비 월평균 사용시간을 가장 많이 초과하는 상위 5개 업종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장 압도적인 격차를 보인 카테고리는 소셜네트워크입니다.


직관러는 일반 사용자보다 매달 약 27시간(+1,619분)을 소셜 앱에 더 쏟습니다. 이는 이들이 직관 경험을 SNS로 인증하고, 구단 커뮤니티에서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팬덤 문화를 재생산하는 강력한 사이클을 형성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건강/의료 카테고리는 단순 초과 시간보다 비율 자체가 놀랍습니다. 일반 사용자 대비 무려 2.5배 이상 건강 앱을 쓴다는 것은, 이들이 웰니스와 신체 관리에 매우 민감한 능동적인 소비자임을 시사합니다.


금융 카테고리 사용량이 일반 사용자 대비 월 304분 더 많은 점도 흥미롭습니다. 이들은 소비력과 금융 활동성이 높은 집단이라는 의미를 나타내기 때문인데요.


결론적으로, KBO 직관러는 단순히 야구를 좋아하는 관람객을 넘어 디지털 생태계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헤비유저이자, 소셜·건강·금융 전반에 걸쳐 높은 관여도와 소비력을 갖춘 프리미엄 오디언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재미 TIP!

[야구가 결과에 상관없이 몸에 해로운 이유.jpg]라는 밈이 있을 정도인데요.

실제로 야구장을 많이 방문하는 팬들이 건강/의료 카테고리 앱을 많이 사용한다는 것은 흥미로운 지점입니다.



2. TOP5 카테고리 구단별 사용시간 비교


그렇다면 전체 직관러가 가장 많이 쓰는 핵심 카테고리 안에서, 각 구단별 직관러의 사용 강도는 어떻게 다를까요?


1. 소셜네트워크



소셜네트워크 1인당 평균 사용시간은 1위) NC 다이노스와 2위) KT 위즈 직관러 였습니다. 반면,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 직관러의 소셜 앱 사용시간은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습니다.



2. 생산성



일정이나 업무 관리에 주로 쓰이는 생산성 앱은 직장인 유저 비율이 높은 수도권의 LG 트윈스와 KT 위즈팬이 리그 선두를 이끌었습니다.



3.건강/의료



건강/의료 1인당 평균 사용시간에서는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 직관러가 선두를 달렸습니다. 이들은 타 구단 직관러 대비 일상 속에서 건강관리나 의료 관련 디지털 서비스를 가장 활발하게 이용하는 집단입니다.



4.금융



금융 1인당 평균 사용시간에서 KIA 타이거즈 직관러가 압도적 1위를 차지하였으며, KT 위즈, 삼성 라이온즈가 뒤를 잇습니다. 특히 KIA 직관러는 직관러 모수 규모 면에서는 하위권에 머물렀지만, 1인당 금융 활동성과 앱 관여도 측면에서는 가장 단단한 소비 잠재력을 증명해 냈습니다.



5.라이프스타일



라이프스타일 1인당 평균 사용시간에서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가 나란히 1·2위를 거머쥐며 지방 연고 구단 팬들의 높은 관여도를 보여줬습니다.


💡 인사이트 TIP!

규모가 큰 구단의 팬이 무조건 '더 좋은 오디언스'는 아닙니다. 삼성·KIA 팬은 숫자는 적지만 건강·금융·라이프스타일 앱에서 압도적인 1인당 관여도를 보입니다. 헬스케어, 금융, 프리미엄 소비재 브랜드라면 지방 구단 팬을 소외시키지 말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이들은 평소 무엇을 구매할까요?


디지털이 일상화된 요즘, 스마트폰 앱 체류 시간은 곧 그들의 진짜 관심사이자 라이프스타일 그 자체를 의미합니다. 앞서 살펴본 5대 앱 카테고리가 직관러들의 일상적 관심사를 대변했다면, 이번에 분석할 커머스 카테고리 데이터는 직관러가 실제로 어디에서 지갑을 여는지를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구매 시그널입니다.



대부분의 구단이 '생활용품'을 쇼핑 목록 1위에 올렸지만, 2위부터 채워진 장바구니 속 아이템은 구단마다 마케터에게 완전히 다른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1.2030 여성 중심 구단의 장바구니

2030 여성 팬덤의 화력이 강력했던 구단들은 쇼핑 카테고리에서도 특유의 트렌디함과 자기관리 성향이 고스란히 묻어납니다. 두산 베어스는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헬스/요가 제품'과 '여성 의류'가 최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자신을 가꾸는 데 투자를 아끼지 않는 2030 여성 직관러의 성향이 쇼핑 데이터로 증명된 셈입니다.


2.40대 중심 구단의 장바구니

구매력을 갖춘 40대 비율이 높았던 구단들은 가정과 살림에 밀착된 굵직한 카테고리에 지갑을 열었습니다.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는 '인테리어/가구'가 쇼핑 2위를 차지해 집안 공간을 가꾸는 데 관여도가 높은 40대의 특성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롯데는 지방 구단 중 이례적으로 '명품 잡화'가 상위권에 안착하며 높은 객단가를 증명했습니다.


3.식생활에 집중된 장바구니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는 장바구니의 대부분이 '식품', '음료', '간편조리식품', '커피' 등 순수 식음료 카테고리로 채워졌습니다. 특히 삼성에서는 TOP5 내에 유일하게 '남성의류'가 진입해 남성층의 구매력도 함께 포착되었습니다.




재미 POINT!

경기장이 집인 사람들, 헤비 직관러 지형도를 살펴봅시다




한 시즌에 한두 번 야구장을 찾는 라이트 팬이 있는가 하면, 홈 경기가 열리는 날이면 관중석으로 출근하는 진성 팬이 있습니다. 개막 후 한 달간 최소 4회 이상 경기장을 찾은 헤비 직관러들이 그 주인공인데요. 한 달에 4번 이상 구장을 방문한다는 것은 그만큼 구단 관련 소비 관여도가 가장 높은 핵심 타겟임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이 헤비 직관러의 비율이 가장 높은 구단은 어디일까요?




데이터를 살펴본 결과, 앞선 거주지 분석에서 홈구장 내 연고지 거주민 비율이 가장 높았던 세 구단(NC·롯데·두산)이 헤비 직관러 부문에서도 TOP3였습니다. 집이 구장과 가깝고 로컬 정체성이 강할수록, 반복적으로 구장을 찾는 찐팬 생태계도 가장 두텁게 형성된다는 사실이 데이터로 증명된 셈입니다.


자주 방문하는 충성 팬들의 얼굴은 일반 직관러와 어떻게 다를까요? 실제 구장을 반복적으로 찾은 헤비 직관러의 구단별 데모 데이터를 살펴봅니다.



*데이터 해석 가이드 : 헤비 직관러는 일반 유저에 비해 전체 모수가 상대적으로 작으므로, 구체적인 수치 비교보다는 카테고리별 비중 및 타겟의 방향성 위주로 해석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1. NC 다이노스 헤비 직관러

4050대 남성과 3040대 여성이 핵심입니다.

NC가 홈팬 비율 1위(74%)인 것과 맞물려 창원·경남 지역 중장년층의 팬심이 반복 관람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2. 롯데 자이언츠 헤비 직관러

40대 여성이 가장 큰 그룹이며, 3040대 남성의 반복 방문 역시 두드러집니다. 부산 팬덤 안에서 중장년층이 충성도의 중심을 이루고 있습니다.


3.두산 베어스 헤비 직관러

두산 베어스는 40대 여성이 가장 큰 그룹을 형성한 가운데, 2030대 여성의 비중도 비교적 높게 나타납니다.

세 구단 모두 세부적인 성별·연령대 분포는 조금씩 다르지만, 이들을 관통하는 명확한 데이터 교집합은 바로 3040 여성입니다.


일반 직관러 분석에 이어 헤비 직관러 데이터에서도 3040 여성의 비중이 독보적이라는 점은, 이들이 야구장이라는 오프라인 공간에서 가장 높은 관여도를 지닌 타겟층임을 시사합니다.



아이지에이웍스가 제안하는 KBO 10개 구단별 오디언스 타겟 시나리오


앞서 살펴봤던 데모그래픽 데이터부터 거주지 데이터, 앱 카테고리 사용성 데이터, 쇼핑 데이터 그리고 페르소나 데이터까지 모두 융합한 구단별 정밀 타겟팅 세그먼트와 시나리오를 제안합니다.


LG 트윈스 : 핀테크 / 투자

새로운 금융 서비스에 빠르게 반응하는 도심 직장인


잠실 직관러 중 LG 팬은 핀테크나 암호화폐 같은 새 금융 서비스를 가장 먼저 써보는 얼리어답터 성향이 강합니다. "처음 시작하는 사람"을 위한 신규 가입 이벤트나 첫 거래 프로모션이 잘 먹히는 오디언스입니다.

KT 위즈 : 캠핑 / 여행

주말마다 밖으로 나가는 아웃도어 활동가


10개 구단 중 "캠핑족" 페르소나가 TOP10에 들어간 유일한 구단입니다. 여행 플랫폼 사용률도 높아 가족이나 연인과 주말에 떠나는 사람이 많습니다. 캠핑/글램핑/근교 숙소 카테고리와 가장 잘 맞는 구단입니다.

KIA 타이거즈 : 생활가전 / 일상소비

커피 한 잔의 여유, 가전 교체에 진심인 사람


광주 직관러는 생활밀착형 중장년 비중이 두드러집니다. 커피, 가전, 조각투자가 함께 잡힌다는 것은 "안정적으로 벌고, 일상에 꾸준히 쓰는 사람"이라는 의미입니다. 가전 시즌세일이나 프리미엄 커피 멤버십 광고가 잘 어울립니다.

두산 베어스 : 프리미엄 / 럭셔리

백화점 쇼핑과 해외여행이 일상인 사람


10개 구단 중 백화점과 항공권이 동시에 TOP10에 들어간 유일한 구단입니다. 같은 잠실 직관러 안에서도 가처분소득이 가장 높은 세그먼트로 보입니다. 프리미엄 브랜드, VIP 멤버십, 해외여행 상품처럼 광고 단가를 가장 높게 받을 수 있는 인벤토리입니다.

NC 다이노스 : 자기계발 / 학습

머리쓰는 것을 즐기는 두뇌 활동가


"숫자퀴즈" 앱을 많이 사용하는 유저가 분포한 오디언스입니다. 외식과 캠핑까지 더해지면 "지적 호기심도 챙기고, 여가도 즐기는" 자기관리형 페르소나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어학, 자격증 앱, 온라인 강의 플랫폼과 매칭이 자연스럽습니다.

한화 이글스 : 자동차 / 홈케어

차를 자주 몰고, 집을 잘 관리하는 가장


주유 앱과 가정 렌탈 서비스를 사용하는 오디언스가 포함된 유일한 구단입니다. 대중교통보다 차로 직관을 가는 비중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정수기나 매트리스 같은 렌탈 가전을 사용하는 가구주 페르소나로 보입니다. 정유사, 렌탈 가전, 자동차 보험 광고가 핵심 매칭입니다.

키움 히어로즈 : 뷰티 / 팬덤 소비

좋아하는 것은 끝까지 파고, 추억은 사진으로 남기는 사람


사진인화, 면세점, 팬덤, 대학교육 조합은 2030 여성의 시그널로 보입니다. K팝 아이돌 굿즈 소비 경험이 있고 면세품이나 뷰티에 지갑을 여는 세그먼트가 많이 분포해 있을 수 있습니다. 뷰티 브랜드, 여행 플랫폼, 굿즈 커머스가 정조준 가능합니다.

롯데 자이언츠 : 게임 / 미식

야구로는 부족해서 게임으로도 즐기는 진성 팬


게임과 스포츠게임을 많이 이용하는 오디언스입니다. 맛집예약까지 데이터에 보이는 것을 보면 '놀 땐 제대로 노는' 부산 특유의 호쾌한 소비 페르소나가 그려집니다. 모바일 게임, F&B 예약 플랫폼, 배달 광고가 잘 맞습니다.

삼성 라이온즈 : 재태크 / 합리적 소비

지출 한 푼까지 챙기는 알뜰 소비자


가계부 앱과 식음료 멤버십 앱을 많이 사용하는 오디언스로 '쓸 땐 쓰되, 기록하고 적립하는' 합리 소비 페르소나로 추정됩니다. 자산관리 앱, 페이 서비스, 멤버십 프로모션과 궁합이 좋습니다.

SSG 랜더스 : 모빌리티 / 커리어

자차로 야구장 가고, 커리어 관심 높은 직장인


주차 앱과 구인/구직 앱의 사용률이 높은 오디언스 그룹입니다. 인천 문학구장 접근 특성 상 자차 직관 비중이 높고, 이직이나 커리어 전환에 관심이 있는 3~40대 직장인 비중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주차/모빌리티 서비스와 커리어 플랫폼이 핵심 매칭입니다.






📌About 아이지에이웍스(IGAWorks)


국내 AI 빅데이터 테크 기업으로, AI 기반의 SCI(Synthetic Consumer Intelligence) 기술을 통해 기업이 소비자를 이해하고 시장을 예측해 성장할 수 있도록 CRM, 마켓 인텔리전스, 광고 솔루션 등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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