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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월간 TV 랭킹 인사이트

  • 작성자 사진: TV INDEX
    TV INDEX
  • 1일 전
  • 3분 분량

안녕하세요, TV INDEX입니다.

2026년 3월의 TV 시청 데이터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과 'KBO 리그 개막'이라는 강력한 야구 열풍, 그리고 불안한 국제 정세로 인한 보도채널의 약진이 주요 키워드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동계 올림픽의 열기가 지나고 찾아온 야구 시즌의 채널 시청 성과와 함께, 장르별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그리고 TV INDEX 정식 런칭과 함께 추가된 프로그램 순위까지 IPTV 3사 1,800만 셋톱박스 기반 데이터를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 Summary

- SBS는 WBC 중계 효과에 힘입어 시청자 수가 2,692만 명으로 증가하며 전체 채널 순위 1위를 탈환했습니다. 
- 보도 채널(YTN, 연합뉴스TV)은 국제 정세 이슈로 인해 1인당 시청시간이 전월 대비 270분 이상 폭증하며 압도적인 체류 성과를 보였습니다. 
- SPOTV / SPOTV2는 KBO 시범경기 및 리그 개막과 함께 스포츠 장르 내 1, 2위를 나란히 차지했습니다. 
- tvN STORY는 <이호선 상담소> 등 타겟 맞춤형 편성 전략으로 1인당 시청시간 순위가 2계단 추가 상승하며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 데이터 기준 변화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2026년 3월, TV INDEX가 정식 런칭 되면서 <월간 TV 시청 분석>이 변화된 데이터 기준과 함께 프로그램 순위까지 추가하여 <월간 TV 랭킹 인사이트>로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분석 타깃 기준>

  • 기존

    • 셋톱박스

  • 변경

    • 전국 개인 20대 이상 (유료방송 가입 기준)



2월 월간 시청 TOP 10 채널


3월 시청자 수 최상위권 채널에서는 야구 중계권의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SBS전월 대비 2계단 상승하며 시청자 수 1위를 차지했고, MBCKBS2가 그 뒤를 이었는데요. 지난달 올림픽 독점 중계의 효과를 본 JTBC는 시청자 수 5위를 유지했습니다.


1인당 시청시간에서는 최근 불안한 국제 정세의 영향으로 연합뉴스TVYTN1인당 시청시간이 크게 상승하며 각각 2,3위로 올라서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채널 장르별 상위 채널 시청 구도


1) 지상파/종편 채널


지상파/종편 채널 순위에서는 지난 달에 이어 스포츠 중계권의 영향이 두드러졌습니다. WBC 중계KBO 중계의 영향으로 SBS시청자 수 1위에 오르고, 시청시간도 4계단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MBCKBS2도 각각 1인당 시청 시간과 시청자 수에서 전월대비 순위에서 한 계단씩 올라섰습니다.



2) 드라마/예능 채널


tvN이 장르 내 부동의 1위를 지키는 가운데, tvN STORY의 활약이 두드러졌습니다. <이호선 상담소>과 함께 <언더커버 미쓰홍> 최종화가 유종의 미를 거두는 등 체류 시간 순위가 2계단 상승했는데요. MBC every1 역시 <히든아이>, <나혼자 산다> 등 예능 편성으로 체류 시간 순위에서 1계단 올라섰습니다.



3) 보도/경제 채널


불안한 국제 정세는 시청자들을 뉴스 채널 앞에서 떠나지 못하게 했습니다. YTN과 연합뉴스TV 모두 시청자 수와 체류 시간에서 장르 내 최상위를 유지했고, YTN의 경우 1인당 시청시간이 한 계단 상승하기도 했습니다. MTN 머니투데이 방송의 경우, 시청자 수가 약 5만 증가하며 시청자 수 순위에서 1계단 상승했습니다.



4) 스포츠 채널


동계 올림픽이 보여준 스포츠 콘텐츠의 효과는 야구로 이어졌습니다. SPOTV와 SPOTV2가 KBO 개막 효과로 나란히 1,2위를 차지했으며, MBC SPORTS+는 시청자 수가 전월 대비 약 135만 명 증가하며 전체 채널 중 가장 가파른 시청자 수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2026년 3월 급상승 채널


1) 2026년 3월 시청자 수 급상승 채널 TOP 5


이번 달에 시청자 수 급상승을 만들어낸 콘텐츠는 스포츠와 뉴스 보도였습니다. WBC에 이어 KBO 개막의 영향으로 MBC SPORTS+와 KBS N SPORTS에서 가장 큰 폭의 시청자 수 상승이 나타났습니다. 이어서, 3월 내내 불안한 국제 정세로 인해 보도 채널의 관심이 높아졌고, 연합뉴스 TV, YTN의 시청자 수가 동반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 2026년 3월 1인당 시청시간 급상승 채널 TOP 5


국제 정세의 혼란은 시청 체류시간에 더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보도 장르 채널 YTN과 연합뉴스TV의 1인당 시청시간이 가장 크게 상승했고, KBS1 또한 지난 달에 비해 <KBS 뉴스 9>에 대한 관심이 더 오르면서 1인당 시청시간이 크게 상승했습니다.





2026년 3월 월간 시청률 TOP 20 프로그램


1) 월간 시청률 TOP 10 프로그램


2026년 3월 동안 가장 높은 평균 시청률을 보인 프로그램은 KBS2의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였습니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지난 2월에 이어 1위 자리를 유지했는데요. 지난 1월 종영한 <화려한 날들>에 이어, KBS2 주말 드라마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tvN의 <언더커버 미쓰홍>은 3월 최종화를 통해 시청률이 13계단 상승하면서 유종의 미를 거두었습니다.


2) 월간 시청률 10-20위 프로그램


MBN에서 총 2회차 방영한 <현역가왕 3 갈라쇼>가 11위를 기록했습니다. TOP10에서도 3계단 올라선 <현역가왕 3>를 이어 강력한 콘텐츠 파워를 보였습니다. 지난 3월 방영을 시작한 SBS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방영과 함께 18위에 진입하면서 기대감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280여 개 채널과 약 2만개 프로그램의 시청률, 시청자 수와 체류 시간까지

1,800만 셋톱박스 데이터 기반 TV 시청 데이터 분석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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