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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지에이웍스, 종합 미디어 솔루션 ‘ZTL(Zero The Line)’ 공개



지난 7월 11일, 아이지에이웍스는 KT와 함께 '방송광고 디지털 전환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자사의 종합 미디어 솔루션 ' ZTL(Zero The Line, 지티엘)'을 공개했습니다.


아이지에이웍스의 ZTL은 모바일 페르소나 데이터와 TV시청 데이터를 결합한 Hyper DMP 기반의 종합 미디어 솔루션으로, 데이터테크 기반의 혁신적인 측정 방식으로 기존의 ATL, BTL 등의 이분법적 매체 분류를 넘어서 실제적인 매체 통합 성과 분석을 실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지난 30여년간 큰 혁신이 부재하던 방송광고 시장의 한계를 돌파하는 새로운 기술 기반의 방법론을 제시하고자 마련된 이번 컨퍼런스에는 삼성전자, 기아자동차를 포함한 대형 광고주들부터, KBS, MBC, SBS 등 주요 방송사 및 제일기획, 이노션, HS애드 등 종합광고대행사까지 업계 대표 기업 및 주요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하였습니다.


아이지에이웍스 마국성 대표는 “국내 방송광고 시장규모는 2021년 기준 4조531억원에 달할 정도로 중요한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광고와 시청자 사이의 디테일한 연관성을 확인하고 마케팅 전략에 적용할 수 있는 확실한 디지털 솔루션이 없었다”며, “TV 미디어의 규모와 영향력이 여전히 막강한 만큼, 데이터 기반의 정확한 타깃 오디언스 확보, 광고 효과 분석, 전략 실행안까지 한번에 확보할 수 있는 ZTL을 시작으로 과거 관행적으로 진행되었던 방송광고 방식을 탈피하고, 데이터 연결과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올바른 의사결정을 리드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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