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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반복되는 리포팅 업무와의 전쟁에서 이기는 리포트 자동화

최종 수정일: 10월 6일


트레이딩웍스 ATD





마케팅 캠페인의 효율을 관리하고 이를 통해 인사이트를 얻는 퍼포먼스 마케팅 실무자들의 오전 시간은 대부분 ‘리포트 작성’으로 시작됩니다. 짧게는 2시간, 길게는 오전 시간 전부를 리포트 업무에 할애 하기도 합니다.




퍼포먼스 담당자는 광고가 노출되는 여러 매체의 효율을 최종 KPI와 비교하며, 그 결과를 양식에 맞춰 취합하고 정리합니다. 그다음, 정리된 데이터를 분석하며 이어지는 광고 캠페인의 효율을 관리하고 인사이트를 얻게 됩니다.


리포트는 광고 캠페인의 시작이자 끝이며, 광고 운영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업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광고가 노출되는 매체의 효율을 확인하고, 매일 업데이트되는 내용을 정리하는 리포트 작성 업무는 광고 캠페인의 퍼포먼스를 담당하는 실무자에게 매우 중요한 역량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리포트를 기반으로 하는 캠페인 효율 관리는 광고가 라이브 되는 시점 즉, 광고비가 소진되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리포트 업무는 단순히 성과를 측정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조직의 리소스인 돈, 인력, 시간 등 비용과 연계된 KPI를 관리하고 나아가 캠페인의 성공/실패 여부를 판단하는 인사이트를 도출한다는 점에서 조직 관점에서도 매우 중요한 업무입니다.


데이터를 취합, 정리해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얻는 각각의 과정은 순차적이고 반드시 필요하지만, 모든 과정이 동일한 중요도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리포트 양식에 맞춰 데이터를 입력하는 단순 반복 업무와 데이터를 분석해 인사이트를 학습하는 업무의 중요도는 분명 차이가 있습니다.


광고 캠페인은 기간이 종료되거나, 어떠한 이슈로 중단되지 않는 이상 담당자가 효율을 고민하는 그 순간 조차 광고는 라이브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리포트를 업무를 진행하는 것은 불가능하죠. 그렇기에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낮은 업무에 사용하는 ‘물리적인 시간’을 최소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페이스북과 같은 Self-serve 매체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 실무자는 시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현재 이용 중인 매체의 성과관리와 더불어 지속적인 퍼포먼스 마케팅 성과를 위해서는 새로운 매체를 발굴하는 과정도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에서 담당자가 짊어져야 하는 매체 관리 수는 늘어나고, 효율 관리는 부담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한정된 시간 동안 늘어난 업무를 처리해야 하다 보니 최적화를 위한 새로운 매체 발굴은 소극적인 태도로 진행할 수밖에 없게 됩니다.



그렇다면, 매일 오전 업무를 리포팅으로 흘려보내고 있는 퍼포먼스 담당자들이 자신의 역량을 진짜 중요한 곳에 쏟을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Ad Tech의 발전은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한다”

매일 반복되는 리포팅 업무는 각 매체별 광고 캠페인의 효율을 종합해 판단하고, 데이터를 보는 일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각각의 매체에서 다운로드된 데이터는 내부 공유되는 양식에 맞춰 하나의 문서로 취합되어 완성됩니다.

매체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해당 작업에 소요되는 시간은 비례해서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단순 반복적인 이 업무는 지난 수십 년간 퍼포먼스를 담당하는 실무자들 사이에서 개선이 어려웠던 고질적인 문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애드테크의 발전은 퍼포먼스 담당 실무자들의 이러한 고충을 덜어주는 해결책을 제공해주었습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퍼포먼스 마케터 및 미디어 운영자들의 고충을 바탕으로 애드테크 기반의 ‘리포팅 자동화’를 연구해오고 있습니다. 리포팅 자동화를 통해 실무자들은 단순하고 반복적인 작업에 소중한 업무 시간을 낭비하지 않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트레이딩웍스는 오디언스 데이터, 디지털 매체, 리포트 등 데이터 기반 마케팅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최신 기술과 데이터가 집약되어 있는 국내 유일의 ATD(Advertising Trade Desk) 플랫폼입니다.


먼저, 리포팅 업무는 크게 5단계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1단계 : 각 매체별로 접속 후 데이터를 다운로드하거나, 이메일 등으로 수신된 엑셀 파일을 열어 긁어모읍니다.

2단계 : 각 매체별 리포트 파일의 데이터를 보고용 문서에 옮겨 정리합니다.

3단계 : 데이터를 실적 파일과 비교하고, 별도 기준이 있다면 해당 기준에 맞춰 다시 데이터를 분류합니다.

4단계 : 기 정리된 매체 리포트와 실제 광고 효율 데이터를 통합해 정리합니다.

5단계 : 마지막으로 매체 데이터와 광고주 실적 데이터가 정리된 리포트 파일을 확인합니다.


대략 2~3시간이 걸리는 이 단계를 거치고 나면, 오전 업무 시간이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트레이딩웍스가 제공하는 ‘리포트 자동화’는 기존 업무 중 1단계를 생략하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플랫폼에 접속하면 계정 정보 입력 등 간단한 과정을 통해 연동한 매체들의 리포트가 이미 수집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집행 중인 매체수에 따라 기존 2~30분 혹은 그 이상 걸리던 업무가 클릭 한 번으로 완료되는 것입니다.


매체 리포트만큼 중요하고 오랜 시간이 필요한 업무가 바로 ‘광고주 실적 데이터 정리’인데요. 1단계를 통해 정리했던 매체 리포트와 실제 광고주를 통해 확인된 실제 데이터를 일치시키는 과정입니다. 효율과 비용 관리에 척도가 되는 내용이고, 마케팅 활동의 KPI를 확인하는 과정인 만큼 개별 광고주에 따른 고유 양식을 확인하고 분류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트레이딩웍스는 해당 광고주의 실적 데이터 파일을 플랫폼에 업로드하면 1단계를 통해 정리된 매체 리포트와 매칭 하는 작업을 자동화해주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분류하고, 매체 데이터와 광고주 실적 데이터를 일치시킬 수 있는 기준을 설정하며, 일치된 데이터를 정리해 사용자에게 곧바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트레이딩웍스의 ‘자동화 리포트’는 사용하는 버전에 따라 지원 매체가 상이합니다. 프리미엄 버전을 기준으로 이야기하면,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매체 지원이 가능합니다. Facebook을 포함해, Google Ads(SA, DA), 카카오(모먼트, 키워드), 네이버(브랜드검색, 파워 콘텐츠, 파워링크, 쇼핑검색)의 상품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트레이딩웍스에서 광고주, 대행사 등 조회용 사용자 계정을 제공하면 퍼포먼스 담당자는 해당 계정을 통해 직접 리포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 매체별 공통 지표를 통해 노출, 클릭, CTR, CPC, 소진 비용 등을 확인할 수 있고 고유지표 등 모든 지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체 리포트와 광고주 실적 데이터가 합산된 형태의 최종 리포트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매일 리포트를 발행하고 공유하다 보면 지난 리포트들에 대한 관리와 현재 발행되는 리포트의 보안에 신경을 써야 하는데, 트레이딩웍스는 관리 권한과 조회 권한을 구분함으로써 데이터 보안 유지에 많은 리소스를 들이지 않고 관리가 가능합니다.



“업종과 상관없이 리포트 자동화는 단순 반복 업무를 없애준다”

업종과 상관없이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는 조직이라면 ‘리포트 자동화’를 통해 단순 반복 업무를 없애고 정말 중요한 곳에 리소스를 투자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금융, 보험 그리고 게임 업계에 있는 광고주들은 리포트 자동화 기능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요?

1. 금융 광고주 A: 매체 리포트 & 광고주 실적 리포트 자동화



금융 광고주 A의 경우 트레이딩웍스 리포트 자동화를 이용하기 전에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리포트 업무를 진행해왔습니다. 금융 광고 특성상 광고주를 통해 확인이 가능한 전환 실적 리포트 업무 또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기존에는 리포트 작업이 수기로 이루어지다 보니 담당자의 숙련도에 따라 업무 시간이 큰 차이가 있었습니다. 담당자의 부재나 변경에 따라 업무 시간이 크게 늘어나는 상황도 자주 일어나곤 했습니다.


트레이딩웍스 도입 후 리포트 자동화를 사용하며 매체 데이터를 취합하고 광고주의 실적 기준값을 가공해 합치는 작업을 생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숙련된 사용자를 기준으로 대략 30분 이상 소요되던 작업으로, 담당자가 아닌 사람이 진행을 할 경우 50분 이상 걸리던 업무였습니다. 트레이딩웍스를 통해 확보된 시간은 주요 업무에 할애할 수 있는 자원이 되었습니다. 캠페인 효율 관리를 위해 매체 입찰가를 조정하거나 현재의 상태를 확인하고 개선하는 업무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플랫폼을 통한 리포트 자동화는 사용자에 의한 실수인 인적 리스크로 줄여주기 때문에 리포트 담당자가 변경되어도 동일한 퀄리티를 유지하며, 업무의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2. 보험 광고주 B: 매체 리포트 & 광고주 실적 리포트 자동화



보험 광고주 B는 기존에는 여러 매체 데이터와 GA 데이터를 통합 정리하는 방식으로 진행해오고 있었습니다. 매체 리포트를 자동화하는 과정이 여러 매체를 사용하는 운영 환경에서 기인하는 것처럼, 광고주 실적 데이터 또한 어떤 형태와 방식으로 제공되는지에 대한 확인과 대응이 필요합니다.


트레이딩웍스는 GA를 통한 광고주 실적 데이터 또한 매체 데이터와 통합해 자동화를 해주고 있습니다. 각 매체의 지면별로 확인된 데이터와 GA를 통해 확인된 전환 수치를 특정 기준에 맞춰 분류하고 정리해주는 것입니다. 실무자는 자동화를 통해 빠르게 만들어진 리포트로 데이터를 보고 인사이트를 발견하는 것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3. 게임 광고주 C: 매체 리포트 & 광고 소재별 상세 및 크리에이티브 리포트



리포트의 형태는 크리에이티브 소재만큼 여러 방식으로 존재합니다. 트레이딩웍스의 리포트 자동화는 다수의 광고 소재를 활용해 최적화를 하는 캠페인에도 도움이 되는데요.

게임 업종은 소재에 대한 A/B 테스트를 통해 사용자 전환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효율을 위해서는 반드시 진행해야 하지만, 실무자의 입장에서는 다수의 소재를 관리하고 리포트하는 것은 필연적인 번거로움을 동반합니다. 트레이딩웍스 플랫폼은 이러한 실무자의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해 Pain point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많은 타겟 그룹과 광고 소재를 운영 중인 캠페인이더라도 리포트 자동화 기능을 통해 클릭 한 번으로 리포트 업무를 완료할 수 있습니다.


현재 트레이딩웍스의 리포트 자동화 기능은 TW ATD를 사용하고 있는 TMP 사용자들을 위주로 제공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더 많은 퍼포먼스 담당자들이 이러한 기능을 통해 업무의 효율을 올릴 수 있도록 광고주를 대상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하루 중 가장 집중력이 좋다는 오전 시간. 혹시 아직도 단순 반복하는 리포팅 업무에 자신의 역량을 할애하고 있나요? 지금부터는 내가 진짜 집중해야 하는 역량은 무엇이고, 불필요한 부분은 어떻게 줄일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시작해야 합니다. 애드테크의 발전은 광고를 운영하는 실무자가 ‘진짜 중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이를 적극 활용하는 것 또한, 퍼포먼스 담당자의 중요한 역량 중 하나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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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트레이딩웍스]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에 필요한 기능을 통합된 환경에서 제공하는 광고 운영 플랫폼입니다. 구글, 페이스북, 카카오모먼트, 자체 DSP 등 매체 통합 운영과 해당 매체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오디언스 데이터 및 캠페인 운영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ATD(Advertising Trading Desk) 입니다.

연동된 매체에서 제한 없이 사용 가능한 자체 DMP 기반의 오디언스 데이터를 포함, 통합된 매체 운영 환경을 제공하고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하여 사용자의 시간을 효율 관리에 집중할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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