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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텀] ‘로켓에 올라타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현직 스타트업 인사담당자가 말하는 인재상

스타트업 생태계에 회자되는 표현으로 ‘로켓에 올라타라’라는 말이 있다. 셰릴 샌드버그 페이스북 최고운영책임자가 2013년에 출간한 베스트셀러 ‘린인(Lean In)’에서 쓴 표현이다. 재지 말고 스타트업에 합류하라는 의미로 통용된다. 하지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올라탄 로켓에서 하차하는 이가 상당수인 것이 현실이다. 적어도 본인이 탈 로켓이 달로 가는지 화성으로 가는지 확인하지 않고 탄다면 안 타느니만 못하다는 의미겠다.

스타트업이라는 로켓은 겉으로는 현대기술의 정수가 모인 것처럼 비춰지지만, 그 내부는 사람 손이 많이가는 기업형태다. 시스템으로 돌아가기는 하지만, 사람이 시스템인 셈이다. 더불어 필요하다면 조종도 해야하고 망가진 곳이 나타나면 수리도 해야한다. 역할이 한정되지 않는다는 의미다. 회사의 방향성에 동화되지 않으면 겉돌기 쉬운곳도 스타트업이다.

그렇다면 스타트업은 어떤 인재를 원하고 있을까? 이를 확인하기 위해 알지피코리아(요기요), 비투링크, 아이지에이웍스, YDM그룹 이노버즈미디어, 망고플레이트 등 기업 인사 담당자에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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