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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지에이웍스, 한·일 모바일 게임 개발사에 투자 진행

아이지에이웍스(대표 마국성)는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는 신생 개발사인 바이닐랩(대표 나동현) 및 일본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인 넥시전(대표 최강태)에 투자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먼저 바이닐랩은 ‘데카론1과2’의 리드 게임 디자이너를 맡았던 나동현 대표와 개발팀이 설립한 모바일 게임 개발사로, 구글이 선정한 국내 첫 쇼케이스 파트너사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바이닐랩은 올해 ‘라디오해머’와 ‘라디오해머 스테이션’을 잇달아 출시했으며 특히 ‘라디오해머’의 경우 전세계 52개국 구글 플레이 추천게임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더불어 전략적 투자가 진행된 넥시전은 일본 안다물의 게임 퍼블리싱 부문 자회사로 4:33의 ‘회색도시’와 아울로그의 ‘재배소년’에 대한 일본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출시를 준비하고 있으며 10년 이상 국내 콘텐츠에 대한 일본향 컬처라이징에 강점을 갖춘 회사다.

아이지에이웍스는 2014년 출시된 게임 중 구글 매출 순위 탑 30을 달성한 게임의 80.3%가 자사의 모바일 광고 분석 및 분석 플랫폼 서비스를 사용한다는 통계를 지스타 2014를 통해 발표한 바 있으며 이번 투자가 각각 국산 게임의 마케팅 및 서비스 운영, 일본 출시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포모스 ㅣ 201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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