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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야심작 Threads(스레드)의 출시 초반 성적은? 데이터로 팩트체크




안녕하세요. 아이지에이웍스 마케팅클라우드입니다. 재산이 수십, 수백 조원에 이르는 전 세계 최고 자산가 일론 머스크와 마크 저커버그가 종합격투기로 한판 붙는다고 하여 온라인 커뮤니티가 뜨겁습니다.

이 사건의 발단은 저커버그의 메타에서 머스크의 트위터를 겨냥한 분산형 SNS 'threads'(스레즈)를 지난 7월 6일 출시하며 시작이 되었는데요. 오늘은 threads가 국내 SNS 시장에서 흥행하고 있는지, 어떤 이슈가 있는지 등을 데이터를 통해 팩트체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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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Summary]


- SNS/커뮤니티 업종 순위로 보는 Threads - 메타의 야심작 Threads, 국내 사용자 반응은 시큰둥 - 트위터 겨냥했다던데, 타겟까지 제대로 노렸을까? - Threads 사용자의 대부분은 같은 메타 플랫폼에서 유입 - 그래서 Threads가 국내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메타의 야심작 Threads, 국내 사용자 반응은 시큰둥


국내에서 Threads의 돌풍은 매우 짧았습니다. 7월 6일 출시 이후 사용자와 신규 설치 수가 급격하게 증가한 모습을 보이다가 일주일이 지난 시점부터 사그라들기 시작했는데요. 전체적인 추이를 살펴보아도 출시 초반에 집중되었던 트래픽이 지속적으로 우하향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는 threads와 같은 분산형 SNS가 국내 사용자들의 정서와는 맞지 않는다는 의견과 '팬덤=트위터'가 연상되는 것과 같이 threads만의 차별성이 없다는 의견 등이 있었습니다.





트위터 겨냥했다던데, 타겟까지 제대로 노렸을까?


트위터를 겨냥한 threads, 과연 사용자 구성도 일치할까요? 7월 MAU를 기준으로 사용자 구성을 살펴보면 threads의 사용자는 트위터와 매우 유사한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우선 20대 사용자가 전체 중 40% 넘는 모습이 동일하게 나타났으면 이어서 10대, 30대 순으로 사용자 구성된 부분도 매우 유사했습니다. 그러다면 두 앱의 교차 사용자는 얼마나되고 이들은 두 앱 중 어떤 앱을 더 많이 사용할까요? 우선 threads 사용자의 절반 가까이가 트위터를 동시에 사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교차 사용자들의 1인당 평균 사용시간과 사용일 수 모두 트위터가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어서 threads 사용자는 어디서 유입되었는지, 앞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떤 걸 신경 써야 하는지, 트위터의 최신 동향은 어떤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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